카카오 PlayMCP, 오픈소스 에이전트 ‘오픈클로’ 연동 - 더에이아이

[AI] 오픈소스 ai | | 🧠 기타 AI
#뉴스 #ai #구글 #기타 ai #디지털전환 #머신러닝/연구 #자기혁신 #자기혁신전략 #전구글상무 #조용민 #초청강연 #케이메디허브
원문 출처: [AI] 오픈소스 ai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케이메디허브는 오는 4월 15일 언바운드랩데브 조용민 대표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을 주제로 제7회 명사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삼성전자와 구글코리아 등을 거친 AI 전문가인 조 대표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개인이 갖춰야 할 역량과 AI 활용에 따른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및 지역주민을 포함해 누구나 현장접수로 참여 가능하며, 의료 및 헬스케어 분야의 AI 혁신과 대구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

본문

키카오톡·멜론·카카오맵 등 200여 개 도구, 에이전트와 연결 클로드·챗GPT 이어 오픈클로까지…카카오 MCP 생태계 확장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자사 개방형 플랫폼 ‘PlayMCP’에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를 연동했다. AI 에이전트가 카카오 서비스와 외부 도구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환경을 갖추며 MCP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모델이 외부 도구·서비스와 연결되는 방식을 표준화한 규격이다. AI가 인터넷 검색, 캘린더 조회, 지도 확인 등 다양한 외부 기능을 일관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일종의 ‘표준 플러그 규격’으로 볼 수 있다.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2024년 공개한 뒤 업계 표준으로 빠르게 자리잡았다. 현재 클로드·챗GPT 등 주요 AI 서비스가 지원한다. 카카오의 PlayMCP는 개발자들이 MCP 서버(도구)를 자유롭게 등록하고 실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방, 톡캘린더, 카카오맵, 선물하기, 멜론 등 카카오 자체 서비스와 함께 외부 MCP 서버 약 200여 개가 등록돼 있다. 이번 연동의 핵심인 오픈클로는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에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오픈소스 AI 에이전트다. 원하는 대형언어모델(LLM)과 외부 도구를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등 메신저를 채널 삼아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지시하고 결과를 받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PlayMCP와 연동하면 도구함에 담아둔 MCP 서버를 오픈클로를 통해 직접 활용할 수 있다. “매일 아침 9시마다 ○○초등학교 점심 메뉴를 알려줘”, “강남 주변 5년차 이하 주니어 서버 개발자 채용공고를 하루에 한 번씩 찾아서 알려줘”처럼 자연어로 지시하면 이후부터 에이전트가 해당 MCP 서버를 자동으로 실행해 결과를 전달한다. 연동 방법은 단순하다. PlayMCP 도구함에서 ‘오픈클로와 연결’을 누르고 데이터 제공에 동의한 뒤 '연결 프롬프트 생성' 버튼을 누르면 연동용 텍스트가 자동 생성된다. 이를 오픈클로 채팅창에 붙여넣으면 이후 과정은 오픈클로가 스스로 처리한다. 보안을 위해 발급 후 10분간만 유효한 원타임 토큰(OneTime Token)을 적용해 인증 정보 노출을 차단했으며, 연동된 오픈클로는 PlayMCP 설정 메뉴에서 언제든 즉시 해제할 수 있다. 유용하 카카오 AI 커넥트 성과리더는 “MCP 개발자들이 자신이 만든 서버를 다양한 AI 서비스와 연결해 실험하고 확장할 수 있는 개방성이 PlayMCP 지향점”이라며 “오픈클로와의 연동을 계기로 카카오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도구를 에이전트에 연결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유

관련 저널 읽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