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KETI, AI ‘엑사원’으로 ‘연 1000만 건’ 이상 안전 신고 처리 준비 - 직썰

[AI] 엑사원 4.5 | | 🤖 AI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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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엑사원 4.5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민감하거나 기밀 사항을 다루는 국방부 계약업체 직원에게 클로드 데스크톱 사용 시 AI가 특정 활동에 접근하는 것을 막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보안상 허용될 수 없는 수준의 위험 노출이 발생하여 해당 기술의 활용에 심각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본문

[직썰 / 김강호 기자] LG AI연구원이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함께 ‘엑사원(EXAONE)’ 기반의 ‘AI 안전신문고’ 1단계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연내 시범 서비스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LG AI연구원의 AI 모델 ‘엑사원’을 채택했다. ‘AI 안전신문고’는 하루 3만9000건 이상 접수되는 안전 신고를 AI가 분석해 접수부터 분류, 이송, 답변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이다. LG의 비전언어모델 ‘엑사원 4.5’는 사진·영상 기반 신고 내용을 분석해 자동으로 문구를 생성하고 유형을 분류한다. 오타나 불명확한 표현이 포함된 신고도 맥락을 이해해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긴급성이 높은 신고는 중간 절차 없이 담당 부서로 즉시 전달해 대응 속도를 높인다. KETI는 AI가 생성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요 신고 유형을 선별해 이송 시간을 단축하고,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여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향후에는 신고 데이터 축적을 통해 시기·지역·유형별 위험 패턴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선제적 대응 정책 수립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 영역에서 AI 도입이 확대되는 만큼, 민감 정보 보호와 신뢰성 확보도 주요 과제로 꼽힌다. LG AI연구원은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운영까지 전 과정에 ‘책임 있는 AI(Responsible AI)’ 체계를 적용해 안전성과 윤리성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LG AI연구원은 LG CNS와 협력해 외교부, 경찰청, 경기도교육청 등 공공 분야에 ‘엑사원’ 기반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문서 작성·분류 자동화, 수사 지원, 교육 행정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업무 효율 개선을 추진 중이다. LG AI연구원은 AI 윤리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이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위험을 예방함으로써 기획부터 데이터 수집과 학습, AI 모델 배포, 서비스 운영 및 실제 현장의 활용 전 단계에 걸쳐 ‘책임 있는 AI(Responsible AI)’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구광모 ㈜LG 대표는 올해 초 LG AI대학원 개원식에서 “기술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사람들의 미소’를 설계하는 따뜻한 도구여야 하며, 이는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며 사람 중심 AI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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