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예상 웃돈 1분기 매출에도 실망감…시간 외 주가 6%↓(상보) - KB Think
[AI] 메타 플랫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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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메타 플랫폼스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메타플랫폼스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 급증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CEO의 AI 공격적 투자에 힘입어 광고 사업이 개선된 긍정적 요인이 있었지만, 자본지출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의 실망 심리가 확산되며 시간 외 거래에서 메타의 주가는 6% 이상 급락했습니다.
본문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소셜미디어 기업 메타플랫폼스(NAS:META)가 1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을 기록했음에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6% 넘게 급락하고 있다. 사용자 증가세가 예상에 미달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FILE PHOTO: FILE PHOTO: Cars drive past a sign of Meta, the new name for the company formerly known as Facebook, at its headquarters in Menlo Park, California, U.S. October 28, 2021. REUTERS/Carlos Barria/File Photo/File Photo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1분기 매출이 563억1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당순이익(EPS)은 조정 기준 7.31달러였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매출이 554억5천만달러, EPS는 비조정 기준 6.79달러였다. EPS는 비교되기 어려웠지만 매출은 예상치를 웃돌았다. 매출은 전년 동기의 423억달러에서 33% 급증하며 2021년 이후 분기 기준 가장 가파르게 성장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면서 핵심 수익원인 광고 사업이 개선됐다. 하지만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 사이에서 핵심 지표로 여겨지는 자본지출 부문에서 시장 전망치엔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의 1분기 자본 지출은 198억4천만달러로 집계됐다. 금융정보업체 스트리트어카운트에 따르면 평균 시장 예상치는 275억7천만달러로 실제치는 크게 못 미쳤다. 메타는 실적 발표에서 "이는 올해 부품 가격 상승에 대한 예상과 향후 수년간의 용량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데이터 센터 비용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타의 1분기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P)도 전년 대비 4% 증가한 35억6천만명을 기록해 월가 예상치 36억2천만명에 못 미쳤다. 회사 측은 "이란 내 인터넷 중단 및 러시아의 왓츠앱 접속 제한"으로 전분기 대비 DAP가 소폭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메타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6% 넘게 떨어지고 있다.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의 166억달러에서 268억달러로 급증했다. 여기에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출 세입 법안과 관련된 조정 항목인 80억3천만달러의 법인세 혜택이 포함됐다. [email protected] 진정호 [email protected]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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