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연구원-KETI, ‘엑사원’ 기반 ‘AI 안전신문고’ 개발…연내 시범서비스 추진 - 백세시대

[AI] 엑사원 4.5 | | 🖥️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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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엑사원 4.5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네이버는 생성형 AI 기술의 강세와 검색 및 광고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2024년 3분기에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 회사는 당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5% 급증한 8,826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수익 창출 능력이 크게 개선되었음을 보여줍니다. 네이버의 성과는 향후 서비스 플랫폼에서 AI 기술을 더 깊이 통합하고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려는 전략의 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본문

(사진=LG AI연구원) [백세시대 = 김인하 기자] LG AI연구원이 차세대 안전 신고 처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LG AI연구원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함께 AI 모델 ‘엑사원(EXAONE)’을 기반으로 행정안전부의 ‘AI 안전신문고’ 1단계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연내 시범 서비스 준비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정부 국정과제 ‘국민 안전 보장을 위한 재난 안전 관리 체계 확립’의 핵심 사업인 ‘AI 안전신문고’의 두뇌로 ‘엑사원’을 낙점했다. ‘AI 안전신문고’는 하루 3만 9천여 건 이상으로 매년 폭증하고 있는 안전 신고를 AI가 분석해, 신고 접수부터 선별과 분류, 담당 부서 이관, 답변 회신까지 전 과정을 지능화·자동화하는 차세대 안전 신고 처리 시스템이다. LG AI연구원의 시각 정보를 이해하고 추론이 가능한 비전언어모델(Vision-Language Model) ‘엑사원 4.5’는 사진과 영상을 포함한 안전 신고 내용을 선별하고 분류하는 두뇌 역할을 맡는다. KETI는 ‘엑사원 4.5’가 세분화된 중요 유형의 신고를 선별함으로써 중요 신고 유형에 대한 이송 기간을 단축하고 행정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신희동 KETI 원장은 “LG와의 협업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행정 부담과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시민 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안전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전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연구원장은 “전문가 AI를 통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LG가 추구하는 방향”이라며, “엑사원을 활용해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안전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개선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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