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브리티웍스’, 정부 공식 협업 솔루션 낙점…공공 AX 가속화 - 인포스탁데일리
[AI] ai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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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collaboration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제조 현장의 고도화를 위해 국내 3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 ‘엑스모스(X-MOS)’ 컨소시엄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컨소시엄은 일본 게이오대학 연구진이 개발한 제조 특화 오픈소스 AI ‘Elixir’를 기반으로 제조 데이터 표준화와 고도화된 AI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 기관들은 현장의 데이터를 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여, 제조 분야의 혁신을 주도할 계획입니다.
본문
양자내성암호 등 최고 수준 보안 적용 [인포스탁데일리=박상인 기자] 삼성SDS(018260)의 생성형 AI 기반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가 정부의 디지털 행정 혁신을 이끌 공식 도구로 채택됐다. 삼성SDS는 30일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인 ‘온AI(On-AI)’의 공식 협업 솔루션으로 브리티웍스가 선정되어 이날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기획예산처를 비롯한 주요 정부 부처 공무원들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AI를 활용한 스마트한 업무 수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브리티웍스는 부처 간 유연한 협업, AI 기반의 업무 활용성, 강력한 보안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행안부의 ‘온AI 모바일 서비스’와 연계되어 장소 제약 없는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보고 및 결재 ▲화상회의 참여 ▲AI 회의록 자동 요약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출장이나 이동 중에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며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공공 부문 도입인 만큼 보안 체계도 한층 강화됐다. 삼성SDS는 인터넷망, 행정망, 공공망을 분리 운영하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지난 3월 브리티웍스 솔루션에 대해 국정원 보안인증 ‘상등급’을 획득하며 안정성을 입증했다. 특히 민감한 국가 재정 정보를 다루는 업무 특성을 고려해 메일과 메시지에 개인키 암호화를 적용했으며, 차세대 보안 기술인 양자내성암호(PQC)를 도입해 해킹 위협을 원천 차단했다. 현재 70여 개 중앙부처와 위원회가 브리티웍스 드라이브를 통해 행정 지식을 체계적으로 관리 중이다. 삼성SDS는 오는 5월 예정된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2단계 사업’을 통해 서비스 범위를 전 중앙부처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모바일 협업 기능을 더욱 고도화하고 다양한 상용 AI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공공 분야의 디지털 전환(AX)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삼성SDS 관계자는 “브리티웍스는 공공기관의 특수한 업무 흐름과 엄격한 보안 기준을 완벽히 반영한 솔루션”이라며, “온AI 모바일 서비스와의 결합을 통해 공무원들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공공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박상인 기자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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