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1Q 영업익 53.7조원…2분기 HBM4E 샘플 공급 - 이비엔(EBN)뉴스센터 - ebn.co.kr
[AI] hbm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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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hbm4e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삼성전자는 1분기 DS 부문 매출이 전 분기 대비 86% 급증한 81조7000억원을 기록하며 메모리 분야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업계 최초로 6세대 HBM4와 저전력 모듈을 양산한 가운데, 2분기에는 HBM4E 샘플 공급을 통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파운드리는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이 다소 위축됐으나, 고성능 컴퓨팅 및 2나노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실적 회복과 수주 확대에 나섰습니다.
본문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이 삼성전자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장 인사말을 하고 있다.[출처=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분기 반도체(DS) 부문 영업이익이 53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2분기엔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 샘플을 공급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DS 부문 매출액이 지난 분기 대비 86% 증가한 81조7000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7% 급증한 53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메모리는 시장 가격 상승 효과와 함께 제한된 공급 가능 수량 내에서 인공지능(AI)용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해 역대 최대 매출인 74조8000억원을 달성했다. 또한 업계 최초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와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 모듈 소캠(SOCAMM)2를 동시 양산하고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PCIe 6세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적기에 개발해 메모리 시장을 선도했다. 비메모리 사업부인 시스템LSI는 플래그십 시스템온칩(SoC) 판매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다. 파운드리는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고성능 컴퓨팅 시장 중심으로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며, 광통신 모듈 대형 업체 수주도 성공해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의 기반을 확보했다. 2분기 이후에도 메모리 부문의 고성장은 이어질 전망이다. 또 삼성전자는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HBM4E 첫 샘플도 공급할 예정이다. 파운드리는 선단 공정 제품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2나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단공정 수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2나노 2세대 공정 모바일용 제품과 4나노 메모리용 제품 및 LPU(Language Processing Unit) 신제품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LPU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추론용 반도체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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