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부터 행정까지”... 플리토, AI 통번역 솔루션 필두로 ‘스마트 강의실’ 확산 가속화 - 인공지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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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솔루션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플리토의 AI 통번역 솔루션인 라이브와 챗 트랜스레이션이 교육기관에서 전년 대비 350% 급증한 도입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대학과 초중고는 이를 활용해 강의 내용을 실시간 다국어로 변환하고 질의응답 등을 자동 정리하여 강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향후 언제든 열람 가능한 디지털 강의 아카이브와 맞춤형 AI 서비스로 고도화될 예정입니다.

본문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대표 이정수)는 국내 대학과 초중고를 중심으로 강의 내용을 실시간 통번역하고 이를 데이터로 축적·활용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플리토는 자사 솔루션인 '라이브 트랜스레이션(Live Translation)'과 '챗 트랜스레이션(Chat Translation)'의 교육기관 도입 성장률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350%, 전전년 대비 1,2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 통번역을 넘어 강의 전반을 데이터로 전환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는 교육기관의 전략적 수요가 본격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교육기관에서는 목적과 환경에 따라 두 솔루션을 혼용해 활용하고 있다.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은 강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다국어 텍스트로 변환해 언어 장벽 없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내용을 기록 및 데이터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챗 트랜스레이션은 행정센터 내 소통, 질의응답(Q&A) 등을 포함한 핵심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요약하고, 이를 구조화된 데이터 형태로 저장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플리토는 다국어 통번역 솔루션을 통해 교육기관이 강의 데이터를 축적함으로써 국적과 언어에 관계없이 일관된 학습 경험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날짜, 과목, 주제별로 언제든지 열람 가능한 '디지털 강의 아카이브' 형태로 고도화될 예정이며, 강의 패턴과 학습 데이터를 반영한 맞춤형 AI 서비스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환경은 특히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를 맞이한 대학의 외국인 학생 유치 전략과도 직결된다. 강의 데이터는 글로벌 교육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교육기관의 디지털 자산 가치와 글로벌 확장성을 동시에 높여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플리토 솔루션은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인천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서울대와 고려대는 영어 중심 강의에 적용하고 있으며, 서울신학대는 몽골어, 네팔어, 방글라데시어 등 저자원 언어 환경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경희대는 학과별 언어 수요에 맞춰 적용 중이다. 서울대는 "한국어·영어 음성 인식이 실사용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구현됐다"고 평가했으며, 인천대는 "교내 행사 운영에 효과적으로 활용됐다"고 밝혔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강의는 더 이상 일회성으로 소멸되는 콘텐츠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축적·활용되는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플리토는 AI 통번역을 기반으로 교육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교육 현장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리토는 AI 통번역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언어 데이터를 수집·정제·구조화하는 ‘데이터 전주기’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교육 분야 데이터 인프라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와 노트테이킹 기능을 강화하고, SaaS 기반의 상시 운영 환경을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 시장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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