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1분기 유료 구독 2500만건 증가…'유튜브·구글 원' 성장 견인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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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google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구글의 1분기 유료 구독 건수는 전 분기보다 2,500만건 늘어난 3억5,000만건을 기록했습니다. 유튜브와 구글 원 요금제가 성장을 주도한 반면, 생성형 AI 서비스인 제미나이는 고객 확보에 기여한 정도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알파벳은 제미나이의 정확한 가입자 수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구글 원 요금제에 고급 AI 기능을 포함하여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구글의 유료 구독 서비스 가입 건수가 올해 1분기 3억5000만건을 기록했다. 유튜브와 구글 원(Google One) 요금제가 성장을 주도한 가운데,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는 여전히 제한적인 지표만 공개됐다. 29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전체 유료 구독 건수가 지난해 4분기 3억2500만건에서 3억5000만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한 분기 만에 2500만건 증가한 셈이다. 이번 성장의 중심에는 유튜브와 구글 원이 있었다. 구글은 제미나이 가입자 수나 월간 활성 이용자(MAU)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고급 AI 기능을 구글 원 요금제에 포함해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번 분기 구독 확대는 제미나이 단독 성장보다는 기존 소비자 서비스 중심으로 이뤄진 것으로 해석된다. 제미나이 관련 공개 범위는 이번에도 제한적이었다. 구글은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제미나이 챗봇 이용자가 7억5000만명 이상 수준일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 대신 기업 시장에서의 성장세는 강조했다. 알파벳은 제미나이 유료 월간 활성 이용자가 전 분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절대 이용자 수나 매출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유튜브는 구독 확대와 광고 사업 사이의 구조 변화가 더 뚜렷해졌다. 1분기 유튜브 광고 매출은 98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수치지만, 시장 예상치인 99억9000만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유튜브가 프리미엄 요금제를 통해 광고 없는 시청을 확대하면서, 광고 기반 수익 일부가 구독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다시 확인된 셈이다.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최고경영자(CEO)도 앞선 실적 설명에서 유튜브 사업을 평가할 때 광고와 구독을 함께 봐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사용자가 유튜브 구독 요금제로 이동할 경우 광고 매출에는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유튜브는 지난해 광고와 구독 사업을 합쳐 연간 매출 600억달러를 넘어섰지만, 이번 분기에는 광고 성장률 둔화와 시장 기대치 미달이 더 주목받았다. 다만 알파벳 전체 실적은 시장 전망을 웃돌았다. 1분기 전체 매출은 1099억달러를 기록했고,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처음으로 200억달러를 넘어섰다. 유튜브 광고 성장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에도 주가가 상승한 배경에는 전체 사업 성장과 클라우드 확대가 자리했다는 평가다. 시장에서는 이번 실적을 통해 구글이 소비자 서비스에서는 구독 기반 수익 비중을 확대하고, 기업 시장에서는 제미나이 유료 이용을 늘리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보고 있다. 다만 제미나이의 실제 유료 이용 규모와 매출 기여도가 여전히 공개되지 않고 있는 만큼, 향후 시장의 관심은 유튜브·구글 원 중심의 구독 성장세가 이어질지, 또 제미나이가 독립적인 핵심 사업 지표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에 쏠릴 전망이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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