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분기 '메모리 열풍' 역대 최대 실적...'HBM4' 업계 첫 양산 - 테크M
[AI] HBM4
|
|
🧠 기타 AI
#뉴스
#it/뉴스
#oled
#노트북
#맥북 프로
#반도체
#스마트폰
#애플
#터치스크린
원문 출처: [AI] HBM4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스마트폰 시장 둔화와 원가 상승으로 2026년 OLED 시장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애플이 맥북 프로의 OLED 전환을 통해 노트북 시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내년 OLED 노트북 출하량이 전년 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프리미엄 AI PC 확대가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스마트폰 부진을 모니터와 태블릿 등이 보완하는 가운데, 애플의 OLED 채택 여부가 고가 노트북 시장의 패널 수요 구조를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문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익 57조2000억원 DS부문 매출 81조7000억원 영업익 53조7000억원 삼성전자가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예고대로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다. 분기 매출액 130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분기 영업이익 50조원대도 최초다. 메모리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 호황)에 올라탔다. 인공지능(AI) 수혜를 입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뿐 아니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공급 부족이다. 성적이 좋다고 앞길이 꽃길인 것은 아니다. 성과급을 두고 노사 갈등이 발발했다. 협상에 실패하면 메모리 생산 차질 등이 빚어질 위험이 있다. 삼성전자 및 반도체 업계는 물론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전체가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30일 삼성전자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57조2000억원이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43% 전년동기대비 6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85% 전년동기대비 754% 급증했다. 삼성전자는 "디바이스설루션(DS)부문은 AI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라며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와 리소스 효율화를 통해 실적을 방어했다"라고 평가했다. DS부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1조7000억원과 53조7000억원이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86% 전년동기대비 225%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27% 전년동기대비 4782% 급등했다. 메모리사업부 매출액은 74조8000억원이다. 전기대비 101% 전년동기대비 29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비공개다. 시스템LSI(팹리스)사업부와 파운드리(위탁생산)사업부 상황을 보면 DS부문 영업이익 이상 메모리가 벌어왔을 것으로 여겨진다. 업계 최초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용 6세대 HBM(HBM4)와 소캠(SOCAMM)2 양산을 개시했다. HBM4는 루빈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들어간다. 소캠2는 AI 서버용 D램 모듈이다. PCIe 6세대 SSD 개발을 완료했다. 시스템LSI는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효과를 봤다. '엑시노스 2600'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를 납품했다. ▲갤럭시 S26 ▲갤럭시 S26플러스 일부 제품에 탑재했다. 파운드리는 고성능컴퓨팅(HPC) 수주를 지속했다. HBM4 베이스다이 생산을 개시했다. 4나노미터(nm) 공정을 활용한다.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 교두보를 마련했다.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NW)사업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조1000억원과 2조8000억원이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30% 전년동기대비 3% 높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47% 많지만 전년동기대비 35% 적다. MX사업부는 지난 3월 S26 시리즈를 출시했다. MX사업부 매출액은 37조5000억원이다. 전기대비 33% 전년동기대비 4% 크다. NW사업부 손익 영향이 미미한 점을 염두에 두면 사실상 MX사업부 영업이익이 2조8000억원 내외로 보인다. 영상디스플레이(VD)/디지털어플라이언스(DA)사업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조3000억원과 2000억원이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3% 전년동기대비 1% 낮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흑자 전환했지만 전년동기대비 33% 빠졌다. 삼성전자는 작년까지 세계 TV 20년 연속 1위다. VD사업부 매출액은 7조7000억원이다. TV와 가전 손익은 좋지 않다. 중국과 경쟁 심화와 미국 관세 등 악재가 산적했다. 1분기는 동계 올림픽이 있었다. TV 판매에 도움이 됐다. 가전은 에어컨이 가세했다. 삼성디스플레이(SDC) 매출액은 6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이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29% 하회했지만 전년동기대비 14%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80% 전년동기대비 20% 작다. 중소형은 계절적 비수기다. 대형은 게이밍 모니터가 분발했다. 하만 매출액은 3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2000억원이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16% 미달했지만 전년동기대비 12% 초과했다. 영업이익은 전기 및 전년동기대비 33% 부족하다. 2분기 역시 메모리가 삼성전자 실적을 견인한다. DX부문은 체질 개선에 들어간다. 6월 분기는 DX부문을 지탱하는 MX사업부도 주목할 신제품이 없는 시기다. 메모리는 7세대 HBM(HBM4E) 샘플을 제공한다. 시스템LSI는 스마트폰 AP와 이미지센서에 주력한다. 전기대비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다. 파운드리는 실적 개선을 이어간다. 1.4nm 공정 개발도 진행한다. MX사업부는 매출과 수익 하락을 감내해야 한다. S26 시리즈의 판매가 위축하는 시기다. NW사업부는 6세대(6G) 이동통신 상용화까지 동력이 없다. VD사업부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기대주다. DA사업부는 에어컨 성수기가 도래한다. SDC는 완제품 시장 동향이 변수다. 중소형은 약세를 대형은 강세를 예견했다. DS부문은 하반기도 '쾌청'이다. 메모리 수요 강세는 계속이다. 시스템LSI와 파운드리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AP 후속작 사업화를 모색한다. MX사업부는 폴더블폰이 돌아온다. VD/DA사업부는 수익성 중심 경영에 주력할 방침이다. SDC는 OLED의 액정표시장치(LCD) 대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환율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원화 가치가 떨어져 영업이익에 1조8000억원 규모 플러스 요인이 됐다. 연구개발(R&D)비는 11조3000억원을 지출했다. 윤상호 기자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