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K-엔비디아 육성"... SKT, 과기정통부에 국산 NPU 구현 현황 공개 - 오늘경제
[AI] SKT-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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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SKT-엔비디아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SKT가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인 NPU 구현 현황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공개하며 'K-엔비디아' 육성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AI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관련 기술 자립화를 위한 정부와 기업의 협력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입니다.
본문
과기정통부, 인천 AI 데이터센터 방문해 적용 현황 점검 리벨리온 NPU 기반 서비스 운영… 추론 중심 AI 전환 대응 SK텔레콤이 국산 AI 반도체 기반 서비스 적용 현황을 공개하며 '소버린 AI'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9일 인천에 위치한 SK텔레콤 AI 서비스 전용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정부가 추진 중인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산업 현장에서 국산 AI 반도체 적용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과 함께 박병관 SK텔레콤 Core플랫폼담당,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추론 중심 AI 전환… "풀스택 실증사업 필요" 강조 최근 AI 산업은 대규모 학습 중심에서 실시간 추론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력 효율이 높고 추론에 특화된 NPU의 중요성이 커지는 흐름이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민관 간담회에서는 AI·반도체 분야에 5년간 50조 원, 올해 10조 원 규모 자금을 투입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AI 반도체 유니콘 5개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지난 6일 국회에서 열린 '소버린 AI와 AI 반도체' 토론회에서는 칩, 소프트웨어, 모델, 서비스까지 통합한 풀스택 실증 사업 필요성을 강조했다. ■ '에이닷'에 국산 NPU 적용... 실사용 단계 진입 SK텔레콤 데이터센터에는 리벨리온의 '아톰(ATOM)'과 '아톰 맥스(ATOM MAX)' 기반 서버가 구축돼 있다. 해당 인프라는 '에이닷 전화 통화요약'과 반려동물 영상진단 보조 서비스 '엑스칼리버'에 적용됐다. 현장에서 박병관 Core플랫폼 담당은 "SKT는 아톰과 아톰 맥스 기반 서버를 에이닷 전화 통화요약, 엑스칼리버(반려동물 영상진단 보조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아톰 맥스 기반의 상용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통화요약 서비스는 자체 거대언어모델 '에이닷엑스(A.X)'를 기반으로 하루 최대 5000만 건의 API 호출을 처리하고 있다. 국산 LLM과 국산 NPU가 결합된 대표적인 '소버린 AI' 사례로 평가된다. ■ SKT·리벨리온·Arm, 'AI 추론 서버 공동 개발' 착수 SK텔레콤과 리벨리온은 NPU 생태계 확대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양사는 최근 글로벌 반도체 설계 기업 Arm과 3자 협약을 맺고 CPU와 NPU를 결합한 AI 추론 서버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 향후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A.X K1'을 해당 서버에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또한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도 함께 참여하며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데이터센터와 AI 서비스 전반에 국산 NPU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국가 간 AI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AI 생태계의 자립성 강화는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국산 LLM이 국산 NPU를 통해 서비스되는 '소버린 AI'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늘경제 이슬기 기자 - SKT, 대표적 국제 AI 학회 ICLR에서 '진짜 선호’ 찾아내는 AI 추론 모델 논문 발표 - SKT, 황금연휴•휴가 시즌 맞아 로밍 혜택 대폭 강화한다 - SKT, 월드IT쇼에서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풀스택 AI’ 선보인다 - [기획] SK텔레콤, '최적요금제 고지제도' 에이닷 유료화로 돌파할까 - SK텔레콤, T멤버십 개편… 맞춤형 멤버십 강화 - [포커스] KT 박윤영 사장, '윤석열 낙하산' 청산 어쩌나 - SKT, 에릭슨과 5G·6G AI 네트워크 협력... AI-RAN·표준화 공동 추진 - SKT, '1인 1 AI 에이전트' 추진… 전 직원 업무용 AI 만든다 - SKT 정재헌 CEO "국내 스타트업 500곳 키우겠다" - SKT, 글로벌 통신사 협업... '소버린 AI 패키지' 소개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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