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엔비디아와 로봇 분야서 폭넓은 전략적 협업 추진"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AI] LG-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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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LG-엔비디아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LG전자는 엔비디아와의 기존 협력 관계를 피지컬 AI 분야로 확장하여 로봇,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엔비디아 CEO의 딸인 매디슨 황 수석이사와의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LG전자의 하드웨어 역량과 데이터를 엔비디아의 AI 기술과 결합해 미래 대비 R&D 협력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본문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LG전자가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7일 LG전자 본사가 소재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LG전자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조7330억원, 영업이익 1조6736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분기 매출이 23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업이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32.9% 늘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사진=권창회 LG전자가 엔비디아와 AI(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의 딸 매디슨 황 옴니버스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도 LG전자를 찾아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G전자 (135,800원 ▼4,200 -3%) 는 29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엔비디아 협업과 관련해 "LG전자는 AI를 단순한 기술 영역이 아닌 산업과 일상을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로 보고 있다"며 "홈, 모빌리티, 커머셜 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고객 경험을 고도화하기 위한 핵심 기반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사업 영역에서 이어온 전통적인 협력 관계를 피지컬 AI 분야로 확장해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매디슨 황과) 미팅에서 로봇, AI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하드웨어 제조 역량과 오랜 기간 확보하고, 수집될 데이터를 엔비디아의 AI 기술 리더십과 결합해 단기적인 사업 협력을 넘어 미래 준비를 위한 공동 레퍼런스 구축 등 선행 R&D(연구개발) 협력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히 로봇 분야에서는 생태계 전반에 걸친 폭넓고 전략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양사 모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LG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3조7272억원, 영업이익 1조6737억원의 확정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4.3%, 32.9% 증가했다. 매출은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이고 영업이익은 3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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