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레이드 데스크, AI 에이전트 ‘코아 에이전트(Koa Agents)’ 출시…스태그웰 첫 도입 - 매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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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agent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디지털 광고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코아 에이전트(Koa Agents)’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규 솔루션은 광고주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마케팅 대기업 스태그웰이 코아 에이전트를 최초로 도입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본문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애드테크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가 프로그래매틱 광고 자동화를 위한 AI 에이전트 ‘코아 에이전트(Koa Agents)’를 출시하고, 광고회사 스태그웰(Stagwell)을 첫 파트너로 확보했다. 코아 에이전트는 기존 미디어 구매 의사결정을 지원하던 ‘Koa’ 시스템을 확장한 형태로, 캠페인 설정부터 실행, 최적화까지 광고 운영 전반의 업무를 자동화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출시는 광고 업계가 자동화 중심의 ‘에이전틱(agentic)’ 구조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이뤄진 것으로, 광고주 측 에이전트가 플랫폼과 퍼블리셔와 상호작용하며 타깃 제안, 캠페인 실행, 성과 분석까지 수행하는 환경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스태그웰의 미디어 바이어들은 코아 에이전트를 활용해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DSP에서 캠페인을 구성하고 운영하게 된다. 코아 에이전트는 퍼블리셔,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측정 파트너 등 다양한 데이터 기반을 학습해 보다 정교한 미디어 전략 수립을 지원하며, 스태그웰 미디어 플랫폼(Stagwell Media Platform)과의 연동을 통해 클라이언트 인사이트를 반영한 확장된 미디어 플랜을 제안할 수 있다. 이 같은 연동은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자체 개발한 에이전트 간 통신 프레임워크 ‘오픈 에이전틱 키트(Open Agentic Kit)’를 통해 구현됐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IAB 테크랩(IAB Tech Lab)의 ‘에이전트 레지스트리(Agent Registry)’나 ‘Ad Context Protocol(AdCP)’과 달리 오픈소스가 아닌 파트너 간 연결에 초점을 맞춘 구조다. 코아 에이전트는 핵심 타깃과 도달 경로를 분석하고, 유사 오디언스를 확장 탐색해 기존에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신규 고객군과 소비자 특성을 도출할 수 있다. 현재는 인사이트 생성 기능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향후에는 캠페인 실행과 실시간 최적화, 성과 개선 전략 제안 등 고도화된 자동화 기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자동화 수준은 광고 운영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어 통제권은 유지된다. 조던 로스트(Jordan Rost) 더 트레이드 데스크 제품 마케팅 부사장은 “AI는 단순한 효율성을 넘어 생산성을 크게 확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광고 워크플로우 전반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향후 코아 에이전트 적용 범위를 다른 파트너로 확대해 미디어 구매와 플래닝 방식 전반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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