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노트북용 RTX 5070 12GB GPU 출시..."메모리 가용량 높여" - 지디넷코리아

[AI] Nvidia | | 🖥️ 하드웨어
#맥 미니 #삼성·sk하이닉스 #엔비디아 gpu #하드웨어/반도체 #gpu #nvidia #반도체 #엔비디아
원문 출처: [AI] Nvidia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엔비디아가 메모리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포스 RTX 5070 노트북용 GPU의 12GB 버전을 새롭게 공급한다. 해당 모델은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24Gb GDDR7 모듈 4개를 활용해 용량을 기존 8GB 대비 4GB 확대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신제품이 기존 모델을 대체하지 않고 병행 공급되며, PC 제조사의 제품 구성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했다.

본문

엔비디아가 28일(현지시간) 노트북용 지포스 RTX 5070 GPU에 GDDR7 12GB 메모리를 결합한 제품을 PC 제조사에 공급한다. 지포스 게임레디 드라이버 596.36 버전 변경사항 안내에서 이같이 밝혔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GPU의 수요는 크고, 메모리 공급량이 제약되고 있다"며 "메모리 가용량을 높이기 위해 지포스 RTX 5070 12GB 모델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포스 RTX 5070은 기존에 GDDR7 2GB(16Gb) 모듈 4개를 이용해 총 8GB 메모리로 구성됐다. 12GB 버전은 GDDR7 3GB(24Gb) 모듈 4개로 구성되며 모듈 당 1GB씩을 늘렸다. 삼성전자 24Gb GDDR7 D램 제품 이미지 현재 GDDR7 24Gb 메모리 생산이 가능한 제조사는 삼성전자와 미국 마이크론 등 두 개 업체 뿐이다. 관련기사 엔비디아는 "이번 12GB 버전 출시를 통해 현재 대부분의 지포스 GPU와 함께 공급되는 GDDR7 2GB 메모리 공급 문제를 보완하는 한편 PC 제조사들이 더 넓은 범위의 지포스 RTX 5070 탑재 노트북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지포스 RTX 5070 12GB 모델은 기존 8GB 버전을 대체하지 않으며 병행 공급될 예정이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유

관련 저널 읽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