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임팩트재단, 교육부·대교협과 대학 AI 교육 혁신 나선다 - 아시아투데이
[AI] AI 교육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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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교육 혁신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키움증권이 LG AI연구원과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과 협력해 AI 투자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양사는 AI 예측 결과뿐만 아니라 그 판단 근거까지 제시하는 ‘설명 가능한 AI’ 환경을 구축해 MTS 영웅문S#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인 투자자에게 고도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자산관리 분야까지 AI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본문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전국 단위 확장 |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이날 오후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최은옥 교육부 차관, 이기정 대교협 회장, 류석영 카카오 임팩트재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카카오 임팩트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를 전국 단위로 확장하고, 민·관·학 협력을 통해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과 연계해 대학생들의 AI 기초 역량을 높이고, 수도권에 집중된 교육 기회를 전국 20개 대학으로 넓혀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각 기관은 역할에 따라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교육부는 사업 참여 대학 선정과 정책적 지원을 담당하고 대교협은 참여 대학 관리와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자체 개발한 교육 모델과 콘텐츠를 제공하며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카카오 현직 개발자 멘토링과 실무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등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비영리 기관과 협력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솔루션을 기획·개발하는 프로젝트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3년 KAIST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9개 대학에서 약 50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AI 융복합 인재 양성을 이어오고 있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대학과 사회혁신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컬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모델을 기반으로 '돕는 기술'을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의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한편 카카오그룹은 지역 영재 육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 중이다. 최근 4대 과학기술원(KAIST·GIST·DGIST·UNIST)과 손잡고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공식 출범시켰다. 500억원 규모의 AI 육성 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카카오 AI 돛'은 글로벌 AI 혁신 기업을 발굴하고, 현장형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창업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대한민국 전역을 아우르는 AI 인재 선순환 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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