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교육부·대교협과 AI 교육 업무협약…‘테크포임팩트 캠퍼스’ 확대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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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campus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대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이번 협력은 정부의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민·관·학이 함께 대학생들의 AI 기초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기존 수도권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전국 20개 대학으로 넓혀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현직 개발자 멘토링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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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학 협력으로 AI 인재 양성 나서 임팩트재단 교육 프로그램 전국 확장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함께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이날 오후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최은옥 교육부 차관, 이기정 대교협 회장, 류석영 카카오 임팩트재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카카오 임팩트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를 전국 단위로 확장하고, 민·관·학 협력을 통해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과 연계해 대학생들의 AI 기초 역량을 높인다. 아울러 수도권에 집중된 교육 기회를 전국 20개 대학으로 넓혀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사업 참여 대학 선정과 정책적 지원을 담당한다. 대교협은 참여 대학 관리와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자체 개발한 교육 모델과 콘텐츠를 제공하며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카카오는 현직 개발자 멘토링과 실무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등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비영리 기관과 협력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설루션을 기획·개발하는 프로젝트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3년 KAIST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9개 대학에서 약 500명의 학생이 참여해 AI 융복합 인재 양성을 이어오고 있다. 카카오 임팩트재단 관계자는 “대학과 사회혁신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컬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모델을 기반으로 ‘돕는 기술’을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의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류석영 카카오 임팩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교육 모델이 정부 사업과 연계되어 전국 대학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연계한 실전형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갖춘 AI 핵심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그룹은 최근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AI 인재와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공식 출범시켰다. 카카오 AI 돛은 500억원 규모의 AI 육성 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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