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메타와 자체 칩 ‘그래비톤’ 공급 계약 체결 - 아이티데일리

[AI] 메타 | | 🔬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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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메타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인공지능(AI) 개발 붐으로 고성능 메모리 칩 수요가 급증하면서,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일반 RAM 가격이 급등하는 ‘래매게돈(RAMmageddon)’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조사들이 생산량을 AI 전용으로 전환함에 따라 2025년 일부 메모리 가격은 3배나 뛰어올라, 자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한 과학자들의 연구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예산 부족에 시달리는 연구진들은 연구 대상을 축소하거나 데이터를 분할 처리하는 등 연구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어 연구 환경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본문

에이전트 AI 인프라 구축 협력 확대…아마존 베드록을 포함한 장기 협력 추진 [아이티데일리] 아마존웹서비스(AWS)는 메타(Meta)에 AWS 그래비톤(AWS Graviton) 프로세서를 대규모로 도입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수천만 개의 그래비톤 코어를 시작으로, 메타의 AI 역량 성장에 맞춰 유연하게 확대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된다. 최근 에이전트 AI의 부상으로 실시간 추론, 코드 생성, 검색, 다단계 작업 오케스트레이션 등 CPU 집약적 워크로드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그래비톤5는 이러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설계로, 메타가 대규모 환경에서 이를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연산 능력을 제공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칩은 메타의 다양한 워크로드에 활용되며, 특히 회사의 AI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중점적으로 쓰인다. 그래비톤5는 192개의 코어를 탑재해 이전 세대 대비 5배 확장된 캐시를 통해 코어 간 통신 지연을 최대 33% 단축한다. 이를 통해 더 빠른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며 이는 다단계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론하고 실행해야 하는 에이전트 AI 시스템의 핵심 요건을 충족한다. 또한 그래비톤은 전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반의 AWS 니트로 시스템(AWS Nitro System) 위에 구축됐다. 니트로 시스템은 베어메탈 인스턴스(bare-metal instance)를 지원해 하드웨어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베어메탈 인스턴스는 하이퍼바이저 없이 물리 서버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메타가 성능 손실 없이 자체 가상 머신을 운영할 수 있도록 ENA와 아마존 엘라스틱 블록 스토어 환경을 지원한다. 아마존 나페아 브샤라(Nafea Bshara) 수석 엔지니어는 “이번 계약은 단순히 칩에 관한 것이 아니다.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상황을 이해하고 예측하며 효율적으로 확장되는 AI를 구축할 수 있도록, 인프라 기반과 데이터·추론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타 산토시 자나단(Santosh Janardhan) 책임은 “메타의 AI 인프라를 확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컴퓨팅 소스의 다변화는 전략적으로 필수적인 과제”라며 “AWS는 수년간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파트너였으며, 그래비톤으로의 확장을 통해 에이전트 AI를 뒷받침하는 CPU 집약적 워크로드를 우리 규모에 걸맞은 성능과 효율로 실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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