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알파고 아버지' 만나‥"제미나이 가끔 안 시킨 일도" - MBC 뉴스

[AI] 제미나이 | | 📰 뉴스
#sk하이닉스 #공급 부족 #낸드 #무어의 법칙 #솔리다임
원문 출처: [AI] 제미나이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이 대통령은 구글 딥마인드의 하산시 CEO를 만나 인공지능(AI)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하산시 CEO는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가 가끔 사용자가 명령하지 않은 일을 수행하기도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두 사람은 AI 기술의 안전한 활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긍정적인 대화를 가졌습니다.

본문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를 만나 인공지능의 발전 방향과 활용, 안전성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하사비스 대표와의 면담에서 "한국에서 매우 유명한 인물"이라며 환영 인사를 건넨 뒤, 지난 2016년 구글 딥마인드에서 개발한 AI 알파고가 이세돌 9단에게 승리했던 일을 언급하며 "당시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도 AI에 관심도 많고 국가적으로 투자도 많이 하고 있다"면서도 "인류의 복지 향상에 도움 되는 방향으로 갈지, 인간에 대한 위협이 될지는 알 수 없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하사비스 대표는 "정말 중요한 주제를 말씀해 주셨다"며, "AI는 과학 발전과 의료 분야에서 적극 활용돼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AI 연구에 저의 30년 커리어를 같이 한 이유이기도 하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알파고 개발을 통해 기술 검증을 이뤘고, 이를 과학과 의료 영역으로 확장해왔다"며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질병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는 '알파폴드'의 개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글의 AI 서비스인 '제미나이'와 관련해선 이 대통령이 "제미나이가 가끔 시키지 않은 일을 한다는데 일종의 버그인가"라고 묻자, 하사비스 대표는 "파운데이션 모델 특성상 지침이 정확하지 않으면 다른 방향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며 "가드레일 등 안전장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사비스 대표는 "앞으로 AI가 더 강력해지면 '에이전트 AI'라고 불리는 자율성도 부여하게 된다"며 "더 나아가 범용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면, 통제 가능한 안전장치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면담에는 하사비스 대표 외에 월슨 화이트 구글 글로벌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과 윤구 구글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유

관련 저널 읽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