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구글 딥마인드와 'K-문샷' AI 협력 본격화 - 네이트
[AI] deep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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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deepmind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용 세계 최대 용량의 192GB 저전력 메모리 모듈 ‘SOCAMM2’ 샘플 출하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1-감마 공정을 적용해 전력 효율을 기존 대비 20% 이상, RDIMM 대비 67% 개선했으며, 전력 소모를 줄여 AI 추론 시 응답 속도를 최대 80% 단축시키는 것이 특징입니다. SOCAMM2는 기존 대비 용량을 50% 늘리면서도 크기는 3분의 1로 소형화하여 랙 밀도와 냉각 효율을 높이고, 향후 대량 생산을 통해 차세대 AI 서버 시장을 선갈할 계획입니다.
본문
- 알파고 10주년 한·구글 AI 협력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Google DeepMind와 손잡고 ‘K-문샷’ 프로젝트 협력을 본격화한다. 양 기관은 과학기술 AI 공동연구와 인재 양성, 책임 있는 AI 활용을 포함한 전방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과기정통부는 27일 오후 4시 포시즌즈 호텔 서울에서 데미스 하사비스 CEO와 만나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 AI 공동연구, AI 인재 양성, 책임 있는 AI 활용을 주요 축으로 한다. 구글 딥마인드는 바둑 AI 알파고와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 알파폴드로 AI 기술 발전의 상징적 전환점을 만든 연구조직이다. 특히 알파폴드 성과로 데미스 하사비스 CEO는 2024년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번 협력은 지난 10년간 축적된 AI 성과를 과학기술 혁신으로 연결하려는 목적을 담았다. 정부는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으로 연구 생산성을 높이고 국가 미션 해결을 목표로 ‘K-문샷’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인프라·연구자 교류 전반에서 협력 기반을 마련해 프로젝트 추진 동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두 기관은 생명과학과 기상·기후, AI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올해 5월부터 운영 예정인 국가과학AI연구센터를 중심으로 공동 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확대하고, AI 모델·도구 개발과 과학 데이터 활용 협력을 추진한다. AI 바이오 혁신 연구거점 중심 협력도 모색한다. 구글은 한국에 AI 캠퍼스를 설립해 학계·연구자·스타트업 협력을 확대한다. 국내 AI 인재가 딥마인드 연구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턴십 기회도 발굴한다. AI 캠퍼스는 ‘K-문샷’과 연계된 협력 거점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한다. AI 안전과 거버넌스 분야에서도 손잡는다. 양 기관은 AI 안전 프레임워크와 모델 안전장치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AI안전연구소와 연계해 안전성 평가와 테스트 방법론을 논의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번 MOU는 대한민국이 ‘K-문샷’을 중심으로 과학기술 AI 혁신을 가속화하고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연구를 확산하는 핵심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데일리안 장정욱 기자 ([email protected])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6·3 픽] 부산 북갑 3자 대결…하정우 35.5% 한동훈 28.5% 박민식 26.0% ☞장동혁, 선거는 '신앙'이 아니라 '현실'이다 [기자수첩-정치] ☞[지선 르포] "정원오 유능" "오세훈 계속해야"…2030세대 서울시장 후보 평가는 ☞'트럼프 지지' 미녀 인플루언서, 정체 알고보니 '경악' ☞'5스타' 李대통령이 툭 던진 한마디 [기자수첩-금융증권] 내 댓글에 대댓글이 등록되면 알려드릴까요? 네이트앱에 로그인하시면 알림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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