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구글 딥마인드 맞손···AI 캠퍼스·인재 교류 확대 - c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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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deepmind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비상교육이 AI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와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AI 조교 에이전트’를 공개하고, 내년 3월 우즈베키스탄과 베트남 프로젝트에 해당 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넷러닝, AWS 등 10여 개 기업 및 KAIST, 연세대 등과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결성해 기술 연동과 효과성 검증을 통해 K-에듀테크 생태계를 세계로 확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본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구글 딥마인드와 손잡고 ‘K-문샷’ 프로젝트 관련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에 방문한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CEO 데미스 하사비스와 만나 과학기술 AI 공동연구, AI 인재 양성, 책임 있는 AI 활용 등을 주요 협력 분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알파고 대국 10주년이라는 시점에 체결됐다. 장소 역시 2016년 알파고와 세계 바둑 챔피언 이세돌 사범의 대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가 열렸던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마련됐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0년간 축적된 AI 성과를 과학기술 혁신에 활용하고, 국내 AI 생태계 고도화와 책임 있는 AI 활용을 위한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과기정통부는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연구 생산성을 높이고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K-문샷’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세계적인 과학기술 AI 역량을 보유한 구글 딥마인드와 기술·인프라·연구자 교류 전반에 걸친 협력 기반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생명과학, 기상·기후, AI 과학자 등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고, 올해 5월부터 운영 예정인 국가과학AI연구센터를 중심으로 공동 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기 위해 AI 모델·도구의 개발과 검증, 과학 데이터 활용을 추진하는 한편, AI 바이오 혁신 연구거점을 중심으로 한 협력도 모색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내 우수 AI 인재가 구글 딥마인드의 연구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인턴십 기회도 발굴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구글은 한국에 AI 캠퍼스를 설립하고 학계, 연구자,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AI 캠퍼스는 K-문샷과 연계해 구글 딥마인드와의 AI 기반 과학기술 협력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AI 안전 및 거버넌스 분야에서도 협력한다. AI 기술의 책임 있는 개발을 위해 안전성 프레임워크와 AI 모델의 안전장치에 관한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AI 위험 대응을 위해 AI 안전성 평가·연구를 담당하는 AI안전연구소와 연계해, 안전 프레임워크 구축과 테스트 방법론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인류가 직면한 문제 해결과 공동 번영을 위한 글로벌 AI 허브 조성 및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겸 부총리는 “10년 전 알파고가 AI 시대의 출발점이었다면, 이제는 AI가 과학기술 난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번 MOU는 K-문샷을 중심으로 과학기술 분야 AI 혁신을 가속화하고,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연구와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협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사비스는 “알파고 대국 이후 한국은 구글에 매우 의미 있는 곳이 됐다”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 혁신과 기상 예측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AI가 책임감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보호 체계 구축에도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공동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분기별 화상회의와 연 1회 대면회의를 통해 세부 협력 과제와 추진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하사비스는 27일 오후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만나, 구글이 올해 안에 서울에 ‘AI 캠퍼스’를 개소하고 연구자 및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해당 AI 캠퍼스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 설립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사비스는 구글 연구진의 한국 파견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으며, 대통령 측이 최소 10명 규모의 파견을 요청하자 이에 동의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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