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행정 AI 에이전트’ 공개 … 공공 AX '속도·신뢰' - 워크투데이

[AI] ai 에이전트 | | 🔬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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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에이전트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AI 코딩 툴 '커서'는 경력 단계와 상관없이 모든 개발자에게 유익하지만, 특히 10년 이상 경력의 시니어 개발자들이 더 큰 효율성을 얻는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시니어 개발자는 커서를 사용해 작업 속도를 71% 향상시켰으며, 이는 툴이 복잡한 시스템 설계에 특히 효과적이기 때문으로 설명됩니다.

본문

네이버클라우드가 실제 행정 문서를 자동 생성하는 ‘AI 에이전트’를 공개하며 공공 AX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23일 세종시에서 ‘공공 AX 전략 세미나’를 열고 공공 AI 전환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로드맵을 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세미나에서 '범정부 AI 공통기반' 서비스 사업에서의 성과를 공유했다. 기조 발표자로 나선 성낙호 네이버클라우드 기술총괄은 “현재 공공에서의 AI 전환은 '속도'와 '신뢰'를 동시에 잡아야 하는 시점”이라며 “범정부 차원의 AI 공통기반 플랫폼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과 일관성을 모두 확보하는 것이 최종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 총괄은 "네이버클라우드는 오랜 시간 장기적 계획이 필요한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 소버린 AI와 특화모델에 필수적인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다양한 실제 태스크(task)를 해결할 수 있는 AI 애플리케이션 에이전트 등 AI에 대한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다"며 "네이버의 생성형 AI '하이퍼클로바X' 또한 꾸준한 진화와 발전을 거듭해 최근 비전 인코더를 자체 기술로 내재화하였으며, 올해 더 높은 성능의 모델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모델을 바탕으로 네이버 자체 서비스뿐 아니라 정부향, 기업향, 글로벌향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모델을 공급해 옴니모달 모델의 확장을 지속해 간다는 계획이다. 성 총괄은 “네이버클라우드는 단순 챗봇이 아닌, 업무를 지시하고 결과물을 산출하는 '행정 AI 에이전트'를 공급할 수 있는 공공 AX 파트너”라며, 한 문장으로 지시하면 AI 에이전트가 AI R&D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한글문서 파일로 만들어주는 AI 에이전트 데모를 선보였다. 행정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의도를 분석하고 실행 계획을 세워 결과물을 hwpx파일로 산출하는 기능은 상반기 네이버웍스를 통해 제공될 예정으로, 한글문서를 사용하는 공무원들에게 획기적인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로바 스튜디오를 통한 '범정부 AI 공통기반'의 AX 전환 사례도 공유됐다. '범정부 AI 공통기반'은 민간의 다양한 AI 모델, 학습데이터, 서비스 개발도구, GPU 등을 중앙·지방정부가 공동 활용할 수 있게 해 내부 행정업무부터 공공서비스까지 본격 AI 행정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보안이 최우선인 공공기관 맞춤형 '클로바 스튜디오 포 거브'를 통해 AI 개발 도구를 제공하고, AI 신기술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정주환 네이버클라우드 이사는 "최근 하이퍼클로바X 32B 추론 모델을 비롯해 주요 국내외 모델들이 새롭게 추가되며 각 기관의 사용 목적과 필요에 따라 원하는 모델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최근 제공된 네이버 파파고 서비스와 유사한 번역 기능 이외에도 공공행정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들을 적극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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