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아마존 CPU 쓴다 … AI 인프라 다변화 - 세이프타임즈
[AI] 메타
|
|
🖥️ 하드웨어
#ai 서버
#arm
#cpu
#npu
#리벨리온
#aws
#openai
#위로보틱스
#취약점/보안
#하드웨어/반도체
원문 출처: [AI] 메타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메타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자체 개발 CPU인 '그래비톤5' 도입을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메타는 코어 수천만 개를 확보해 세계 최대 규모의 그래비톤 고객 중 하나가 되며, AI 서비스 적용 단계에서 필요한 실시간 추론 등 CPU 집약적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계획입니다.
본문
▲ 메타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자체 개발 CPU '그래비톤5'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 AWS 메타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자체 중앙처리장치(CPU)를 대규모로 도입한다. 로이터통신은 24일(현지시간) 메타와 아마존이 AWS의 5세대 '그래비톤(Graviton5)' CPU 칩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AWS 임원은 로이터에 이번 계약이 다년 계약이며 규모는 수십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는 이번 계약에 따라 AWS 그래비톤 코어 수천만개를 자사 연산 포트폴리오에 포함한다. 메타는 공식 발표에서 이번 도입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그라비톤 고객 가운데 하나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래비톤5는 AWS가 자체 설계한 CPU다. 대규모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는 엔비디아 등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주로 쓰이지만 학습이 끝난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CPU 수요도 커지고 있다. 특히 메타가 추진하는 에이전트형 AI는 실시간 추론, 코드 생성, 검색, 다단계 작업 조율 등 CPU 집약적 작업을 필요로 한다. AWS는 그래비톤5가 192개 코어를 갖추고 이전 세대보다 큰 캐시와 높은 대역폭을 제공해 이런 작업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산토시 자나르단 메타 인프라 책임자는 "AI 목표를 뒷받침할 인프라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연산 자원을 다변화하는 것은 전략적으로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빅테크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특정 반도체와 클라우드 사업자에만 의존하지 않으려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메타는 자체 데이터센터와 맞춤형 하드웨어 투자에 더해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협력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