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10년 AI 에이전트 시대…NPU 시장 확대 가능성" -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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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에이전트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가 처음 나온 이후 현재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렸고, 이 추세는 향후 5~10년간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주석 연세대학교미래캠퍼스 의료AI 반도체 연구교수는 27일 강남구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조 AX 세미나'에서 "챗GPT가 나온 2022년부터 AI가 사용자 수준으로 바뀌었고 그것이 벌써 5년이 지났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본문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가 처음 나온 이후 현재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렸고, 이 추세는 향후 5~10년간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주석 연세대학교미래캠퍼스 의료AI 반도체 연구교수는 27일 강남구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조 AX 세미나'에서 "챗GPT가 나온 2022년부터 AI가 사용자 수준으로 바뀌었고 그것이 벌써 5년이 지났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 교수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렸고, 앞으로 5~10년을 갈 것 같다"며 "10년 주기다 보니 2030년부터 새로운 기술이 올 것 같다"고 예상했다.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개별 기업마다 보유한 데이터와 AI의 분석·추론 기능을 결합시켜 각 기업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다. 이 교수는 챗GPT, 제미나이와 같은 대형언어모델(LLM)은 할루시네이션(AI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생성하는 것)이 발생하는 데다가 깊이 있는 현장의 데이터가 없다고 설명했다. AI 에이전트는 각 기업의 데이터를 학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여기에는 기존의 대형 LLM이 필요하지도 않다는 얘기다. 이 교수는 "챗GPT, 제미나이는 항상 95점짜리"라며 "앞으로는 나만의 제조 분야에서 나만의 데이터를 갖고, 110점짜리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신경망처리장치(NPU)가 중요해진다. NPU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병렬 연산 능력에 탁월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달리 학습된 모델을 구동하는 '추론' 작업에 특화된 반도체다. GPU 대비 전력 소모가 적고 비용 효율이 높다. 이 교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도 AI 시장의 25%는 엔비디아가 가져갈 수 없을 것이라 말했다"며 "GPU를 구매한 기업의 실질적 이익이 없게 되면서 NPU 시장의 가능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AI 에이전트 시대에도 난관은 있다.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디지털화하기가 어렵고, 이질적인 데이터를 통합해 한 시스템으로 만드는 데도 엄청난 작업량이 필요하다. 세미나 발표자로 나선 이상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은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드론 개발 업체의 사례를 가정하며 "드론 업체가 공기역학, 구조역학, 배터리 등 모든 분야의 전문가를 보유하기는 어렵다"며 "부족한 전문 분야를 보완해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에이전틱 AI를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수석연구원은 "AI 에이전트와의 대화를 통해서 설계 문제의 정의, 툴 호출, 비용 산정 등 최적화를 하는 방식"이라고 부연했다.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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