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각생' 日 반격 시작…엔비디아·소프트뱅크·MS 빅테크 연합 투입 - 디지털투데이
[AI] 기업용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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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기업용 AI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구글의 Gemini Batch API가 임베딩 기능과 OpenAI 호환성을 지원하도록 확장되었습니다. 이로써 사용자는 대량의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고 기존 OpenAI 생태계와의 호환을 통해 통합 작업을 더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일본 기업들이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일본 최대 스타트업 허브 스테이션 AI(Station Ai)는 소프트뱅크, 엔비디아와 함께 5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AI 부스트 프로그램'(AI Boost Program)을 추진 중이다. 지원 대상은 제조 AI 스타트업 올로, 기업용 AI 개발사 카라쿠리, 헬스케어 스타트업 크로스 메디신, 생성형 AI 플랫폼 기업 파이널 에임, 컴퓨터 동작 분석 기업 플레이박스다. 2025년 9월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일본 AI 스타트업이 겪는 구조적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프트뱅크의 고성능 GPU 시스템을 무료로 제공하고, 엔비디아 엔지니어 지원,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개발, 투자자 연결도 지원한다. 일본의 늦은 AI 출발은 최신 생성형 AI로 바로 넘어갈 여지를 만들고 있다. 파이널 에임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아사쿠라 마사후미는 GPU 자원을 활용해 생성형 AI 기술을 발전시키고 지식재산권 위험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일본 로보틱스 분야 투자도 약속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후지쓰와 함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풀스택 AI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MS)도 대규모 자금을 투입했다. MS는 4월 초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일본에 1조6000억엔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세계 4위 경제 규모를 가진 일본이지만, 시장정보업체 트랙슨 집계 기준 AI 기업 수는 251개에 그친다. 이 가운데 스타트업은 93개다. 미국 약 3만개, 중국 약 5000개, 독일 1500개와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식 창업 문화도 AI 확산 속도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꼽힌다. 하빗토 창업자이자 CEO 샘 기오티는 재팬 핀테크 위크 2026에서 미국은 선점 속도를 중시하고 일본은 정확성을 더 중시한다고 말했다. 트래돔 공동 최고경영자 사카네 신은 일본의 규제당국과 대기업, 스타트업이 시스템의 완성도와 신뢰성, 규정 준수를 중요하게 본다며 처음부터 100%나 120% 완성도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일본 기업들은 독자 개발보다 협업으로 방향을 옮기고 있다. 소프트뱅크, NEC, 혼다, 소니그룹은 4월 12일 '재팬 AI 파운데이션 모델 디벨롭먼트'(Japan AI Foundation Model Development)라는 공동 운영 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소프트뱅크, NEC, 혼다, 소니그룹에 흩어져 있던 시니어 AI 엔지니어 약 100명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각 사는 지분 10%를 보유하고, 일본제철과 MUFG, SMBC, 미즈호는 소수 지분 투자자로 참여한다. 정부도 보조를 맞추고 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2026회계연도부터 5년간 1조엔을 투입해 1조개 규모 파라미터의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 자금은 컴퓨팅 인프라, 연구 협력, 인력 양성에 쓰일 예정이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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