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올해 설비투자 100조?…차세대 반도체 경쟁력 확보 총력 - 헤럴드경제
[AI]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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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SK하이닉스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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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김우현 CFO “올해 CAPEX 전년 대비 급증” 매출 30% 중반 ‘투자원칙’ 증권가 예상치는 40조 안팎 용인 1기 팹 첫 클린룸 내년 2월 가동 청주·美 인디애나서 패키징 공장 착공도 [헤럴드경제=이정완 기자] SK하이닉스가 1분기에만 40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벌어들이면서 올해 캐팩스(Capex·자본적지출) 규모에도 관심이 쏠린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빅테크의 수요에 대응하면서도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출의 30% 중반을 설비투자 원칙(Capex Discipline)으로 제시한 바 있다. 올해 매출 300조원 돌파가 유력한 가운데 회사가 세운 원칙대로라면 100조원까지 설비투자에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청주 M15X 램프업(가동률 확대)를 계획하고 있고 내년 초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의 첫 클린룸 가동을 준비하는 상황이다. 최근 청주와 미국 인디애나주에선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착공에 돌입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올해 캐팩스 규모를 40조원 안팎으로 점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매출의 30% 중반 수준을 설비투자 원칙으로 따르고 있다. 메모리반도체 공급 과잉을 겪으며 차입 규모가 확대되자 재무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2024년 말 해당 원칙을 발표했다. 지난해도 이 수준에서 설비투자가 이뤄졌다. 지난해 SK하이닉스의 캐팩스는 약 27조5000억원이었다. 작년 매출이 97조1467억원이었으니 28%였던 셈이다. SK하이닉스가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을 발표하면서 투자 한도가 넉넉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분기 매출은 종전 분기 매출 최대치였던 작년 4분기의 32조8267억원보다 60% 늘어난 수치다. 증권업계에서는 이 같은 추세라면 300조원 넘는 매출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KB증권은 올해 매출 예상치를 339조원으로 제시했고 메리츠증권도 323억원으로 예상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320조~330조원으로 예상 매출을 제시한 가운데 현대차증권은 376조원까지 내다봤다. 추정치대로라면 SK하이닉스는 올해 100조원 가량을 캐팩스로 집행해도 무리가 없는 상황이다. 회사 측에서도 작년 대비 크게 늘어난 설비투자를 예고했다. 김우현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지난 23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캐팩스가 전년 대비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대부분 M15X 램프업과 용인 클러스터 EUV 핵심 장비 확보에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0월 HBM(고대역폭메모리)을 주로 생산할 M15X 팹의 첫번째 클린룸에 장비를 반입하며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나섰다. 지난 3월부터 제2클린룸 가동도 예정보다 빨리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2024년 말 SK하이닉스는 M15X 팹에 20조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팹 건설에 5조원 가량이 쓰였으니 장비 투자에 나머지 자금이 투입될 계획이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도 내년 2월 첫 번째 클린룸 가동을 앞두고 분주하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당초 5월 가동 계획이었으나 3개월 가량 일정을 앞당겼다. 1기 팹은 총 6개 클린룸으로 구성되는데 업계에선 팹 하나당 총 120조~150조원 가량이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작년 말 한미 관세 협상 후 이재명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용인 팹에 앞으로 600조원 정도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직접 언급한 바 있다. 최근 청주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첨단 패키징 전용 팹 건설에 돌입하기도 했다. 지난 22일 SK하이닉스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19조원을 투입해 P&T7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23만㎡ 부지에 웨이퍼 레벨 패키징(WLP) 공정 라인 3개층, 웨이퍼 테스트(WT) 공정 라인 7개층으로 지어진다. 2027년 10월 WT 라인을 준공하고 2028년 2월 WLP라인까지 준공하는 게 목표다. 이달 들어 미국 인디애나주에서도 AI(인공지능)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 현장 타설 작업에 돌입했다. 기초 공사 작업이 시작된 만큼 2028년 하반기 본격적인 가동이 예상된다. 인디애나 팹에는 약 40억달러(6조원)를 투입할 예정이다. 증권업계와 신용평가업계는 40조원 안팎으로 올해 캐팩스 규모를 점친다. 작년 대비 50% 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하지만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빅테크의 쏟아지는 반도체 수요에 당장 대응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캐팩스는 계속 상향 조정중이지만 메모리 시장에서 원하는 만큼의 공급량 증가율이 나타나지 않는다”며 “올해 캐팩스 증가분이 장비가 아닌 인프라 중심이라는 점은 올해 쇼티지가 풀리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