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는 미리 알았다”...캐나다 총격 사건에 오픈AI CEO 사과 - 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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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AI 도구가 발전하며 창작 과정을 아웃소싱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지만, 저자는 창작 행위 자체가 개인에게 주는 변화와 성취감을 AI가 대신할 수 없다고 지적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프로토타이핑과 달리 실제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창작자의 역할이 축소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개인에게 중요한 결과물일수록 사고와 창작의 과정을 직접 수행해야 하며, AI는 대체재가 아닌 사고를 돕는 도구로 활용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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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샘 올트먼 오픈AI CEO.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캐나다 텀블러리지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의 수상한 대화 내용을 인지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것에 대해 대해 2개월여 만에 공식 사과했다. 올트먼 CEO는 텀블러리지 지역에 보낸 서한에서 “지난 6월 정지한 계정에 대해 사법당국에 알리지 않은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고 해당 지역 신문 텀블러리지라인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지역사회 모든 분에게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자식을 잃는 것보다 더 끔찍한 일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고 피해자들을 위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이와 같은 비극을 예방할 방법을 찾겠다고 거듭 약속한다”며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모든 단계의 정부와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월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학교에 총기 난사를 벌이고 극단적 선택을 한 용의자 제시 반 루트셀라는 사건 수개월 전인 작년 6월 챗GPT와 총격 관련 대화를 나눴다. 당시 총기 난사로 인해 가족과 어린이, 교사 등 8명을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다. 오픈AI는 당시 이 사실을 인지하고 계정을 차단했지만 실제 현실적인 위험은 없다고 판단해 수사기관에는 이를 알리지 않았다. 총격 사건으로 12세 여아의 가족은 오픈AI를 상대로 BC주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후 오픈AI는 당국에 대화 내용을 통보하는 정책을 강화했다. 김광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