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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모델 클로드 개발 앤트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투자 - 브릿지경제

[AI] 클로드 | | 🤖 AI 모델
#ai 모델

요약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구글로부터 최대 40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우선 100억 달러를 지원하고 성과에 따라 300억 달러를 추가로 받기로 했습니다. 기업가치 3500억 달러를 기준으로 진행된 이번 투자는 구글이 향후 5년간 5GW의 연산 용량을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비록 AI 모델 분야에서는 경쟁 관계이지만 칩과 클라우드 영역에서 협력하는 두 회사의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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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달러 투자 후 성과 따라 300억 달러 추가 투자 계획 아마존도 최대 250억 달러 투자…블룸버그 “파트너이자 경쟁자 두 회사 간 관계 강화” 전망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로 유명한 미국의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구글로부터 400억 달러의 투자를 받는다. 25일 연합뉴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구글은 앤트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구글은 우선 앤트로픽에 100억 달러를 투자하고 향후 30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앤트로픽은 기업가치 3500억 달러를 바탕으로 구글로부터 100억 달러 자금을 유치했고 향후 성과 목표에 달성에 따라 추가로 300억 달러를 투자받기로 했다. 이번 구글의 앤트로픽 투자 기준이 된 기업가치 평가액은 지난 2월 투자 라운드 당시와 같은 수준으로 전해졌다. 앤트로픽은 AI 모델 분야에서는 구글과 경쟁 관계이지만 텐서처리장치(TPU) 등 칩과 클라우드 영역에서는 구글의 고객사이다. 이에 블룸버그는 이번 구글의 투자에 대해 “AI 개발 경쟁에서 파트너이자 경쟁자인 두 회사 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앞으로 5년간 앤트로픽에 5GW의 연산 용량을 제공할 계획으로 향후 더 확대될 수 있다. 구글은 지난 22~2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한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행사에서 자사 클라우드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앤트로픽은 최근 아마존으로부터도 50억 달러 투자를 받고 향후 최대 200억 달러를 추가로 조달받기로 했다. 이에 앤트로픽은 이달에만 아마존과 구글 두 거대 테크기업으로부터 최대 650억 달러의 투자를 받게 됐다. 연합뉴스는 이 같이 앤트로픽에 투자가 몰리는 이유에 대해 올 4분기를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앤트로픽이 상장하면 기업 가치가 8000억 달러 이상으로 높아질 것이라는 게 IT 업계의 관측이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다만 구글과 아마존의 앤트로픽 투자에 대해 점점 심화되는 AI 시장의 순환거래에 대한 우려도 촉발했다고 연합뉴스는 덧붙였다. 이원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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