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미토스 쇼크’ 주역 앤트로픽에 최대 59조원 투자한다 - 이코노미스트
[AI] 앤트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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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과 싱가포르가 공동으로 AI 커넥트 서밋을 개최하여 아시아를 AI 혁신 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한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양국은 이 정상급 행사를 통해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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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이병희 기자] ‘미토스 쇼크’로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에 구글이 최대 400억달러(약 59조원)를 투자한다. 앤트로픽은 기업가치 3500억달러(약 520조원)를 인정받아 구글에서 100억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글은 향후 성과 목표 달성에 따라 추가로 최대 3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앤트로픽은 AI 모델 부문에서는 구글의 경쟁사지만, 텐서처리장치(TPU) 등 칩과 클라우드 영역에서는 구글의 고객사이기도 하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경력 초기에 구글에서 AI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구글은 이전에도 앤트로픽에 30억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앤트로픽은 아마존에서도 50억달러를 투자받고, 향후 최대 200억달러를 추가로 조달하기로 한 바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앤트로픽에 주목하는 것은 이 회사가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어서다. 올해 4분기 상장을 목표로 한다. 최근에는 ‘클로드 미토스’ 등으로 전 세계에 AI발 보안 위협을 인식시켰다. 앤트로픽은 경쟁사인 오픈AI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앤트로픽이 상장하면 기업가치가 8000억달러 이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코르티스 ‘레드레드’, 900만 스트리밍 돌파... 글로벌 인기 ‘시동’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이데일리 코르티스 ‘레드레드’, 900만 스트리밍 돌파... 글로벌 인기 ‘시동’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호르무즈해협 막히자…美 에너지 수출 '사상 최고치'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초대형 개발 '이오타 서울2', 결국 회생…대주단 전원 리파이낸싱 동의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염현철 메디허브 대표 “엘앤씨바이오와 공급 계약...매출 더블업 본격화”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