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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과기부, AI 인재양성 협력과제의 실행을 위한 전담팀 첫 회의 개최 - 인공지능신문

[AI] ai | | 🔬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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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LG U+는 MWC26에서 피지컬AI 기술을 활용한 에이전트 '익시오'의 미래 모습을 공개하며 AI가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선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응답하고 스마트홈 생태계를 혁신하는 기술적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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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아이스톡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24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인재양성 협력 전담팀(TF) 첫 회의를 열었다. 인공지능 인재양성 전담팀(TF)은 3월 19일(목)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간 개최된 ‘교육부-과기정통부 인재정책 온담회’의 후속조치로 구성되어, 양 부처 간 AI 협력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기 위하여 각 부처 차관을 공동 팀장으로 하여 운영한다. 이번 회의는 전담팀(TF)의 첫 회의로, 온담회에서 논의된 양 부처 인공지능(AI) 인재양성 관련 협력과제들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부처 간 협력 필요 사항을 공유하였다. 특히, 교육부의 인공지능(AI) 거점대학(거점국립대)과 과기정통부의 AI 단과대학(4대 과기원) 및 AI 중심대학(AI 중심 대학교육 지원) 간 협력방안, 초중등 AI 실습교육 플랫폼 구축, AI 시대 교사양성 및 연수체계 혁신 등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의 협력과제 추진, 학생·교사가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분야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 마련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인공지능 시대의 인재정책은 결코 어느 한 부처의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는, 여러 부처의 협업이 필수적인 의제다.”라고 말하며, “오늘 첫 회의를 시작으로 인공지능 인재양성을 위한 두 부처의 노력이 부처 경계를 넘어 동반 상승(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인공지능 기술발전 속도가 워낙 가파르다 보니 기존의 인재양성 방식만으로는 산업현장의 요구를 따라가기에 한계가 있다. 양 부처가 머리를 맞대고 인공지능 인재양성의 패러다임 전환을 적극 논의해야 할 시점이다”라며, “교육부가 기초교육의 탄탄한 토대를 마련해 주신다면, 과기정통부는 고도화된 연구환경과 실습인프라를 적극 제공하여 우리 인재들이 세계적인 인공지능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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