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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용 `스냅드래곤` 탑재 암시…"더 많은 성과 기대"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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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퀄컴이 최근 게시한 영상에서 "더 많은 성과가 곧 공개될 것"이라며 삼성전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강조한 가운데, 내년 초 출시될 '갤럭시 S27 울트라'에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 시리스에 자체 칩셋 엑시노스를 도입하면서도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 제품군에는 스냅드래곤을 전량 채택해왔습니다. 이번에도 최상위 성능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6 프로'가 S27 울트라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성능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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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퀄컴] [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삼성전자가 내년 초 선보일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7 울트라’에도 퀄컴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임을 암시하는 단서가 포착됐다. 25일(현지시간) 퀄컴은 최근 소셜 미디어 플랫폼 X를 통해 지난 16년간 오리지널 갤럭시 S부터 현재까지 스냅드래곤 칩셋을 탑재한 삼성 플래그십 기기들을 조명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퀄컴은 이 영상의 마지막에 “더 많은 성과가 곧 공개될 것(there’s so much more to come)”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향후 출시될 갤럭시 플래그십 모델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시사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S 시리즈 전체에 자체 개발 칩셋인 엑시노스(Exynos)를 전면 도입할 것이라는 추측이 돌기도 했으나, 이번 퀄컴의 메시지로 인해 적어도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 제품군에는 스냅드래곤이 유지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앞서 삼성전자는 올해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엑시노스를 다시 도입하면서도,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만큼은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전량 채택한 바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퀄컴은 차세대 플래그십 칩셋인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6(Snapdragon 8 Elite Gen 6)’를 일반형과 프로 두 가지 변체로 준비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 중 모델명 ‘SM8975’로 알려진 최상위 등급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6 프로’ 버전을 갤럭시 S27 울트라에 사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와 퀄컴의 장기적인 파트너십 유지는 성능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갤럭시 팬들에게 긍정적인 소식으로 받아들여질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 갤럭시 S27 시리즈를 공식 공개하기까지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있으나, 현재까지의 흐름으로 볼 때 내년에도 울트라 모델에서 스냅드래곤의 강력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는 최근 방한을 통해 삼성전자와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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