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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창시자, 자바 AI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엠바벨' 공개...파이썬 계열과 경쟁 - 디지털투데이

[AI] AI 에이전트 | | 🔬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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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스프링 창시자 로드 존슨이 마이크로소프트 JD컨퍼런스에서 자바 기반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엠바벨(Embabel)'을 공개했습니다. 코틀린으로 작성된 오픈소스인 엠바벨은 스프링 부트 기반으로 자바와 완벽히 호환되어 기존 스프링 개발자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생성형 AI의 예측 불가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OAP 기술을 도입해 목표 달성 경로를 스스로 찾고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 기업용으로 검증과 감사가 가능합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오픈AI와 앤트로픽 등 다양한 LLM을 기본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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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자바 개발 프레임워크인 스프링 창시자 로드 존슨이 자바(Java) 기반 에이전트 AI 프레임워크 엠바벨(Embabel)을 마이크로소프트 JD컨프(JDConf)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선보였다. 더뉴스택에 최근 따르면 엠바벨은 아파치 라이선스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로 깃허브(GitHub)에서 공개됐다. 스프링 부트(Spring Boot) 기반으로 코틀린으로 작성됐으며 자바와 완전히 호환된다. 스프링 생태계에 익숙한 자바 개발자라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게 로드 존슨 설명이다. 존슨이 엠바벨을 통해 AI 관련해 기업들이 직면한 예측 가능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다. 챗GPT 같은 생성형 AI는 강력하지만 기업 업무 프로세스에 그대로 쓰기에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 기존 자바 코드는 예측 가능하지만 유연성이 부족하다. 엠바벨은 중간에서 균형점을 찾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엠바벨에서 핵심은 비 LLM AI 경로 탐색 알고리즘인 GOAP다. 기존 방식은 LLM이 알아서 결정하거나 사람이 모든 경우를 미리 짜놓는 두 가지였다. 전자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고 후자는 유연성이 떨어진다. GOAP는 가능한 행동 단위들만 정의해두면 목표에 맞는 최적 경로를 스스로 찾고 왜 그 경로를 선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 검증과 감사가 가능하다 엠바벨은 오픈AI, 앤트로픽, 메타 라마(Llama)를 포함한 여러 LLM들을 기본 지원한다. 워크플로 각 단계별로 다양한 모델을 지정할 수 있다. 클로드 코드, 깃허브 코파일럿 같은 코딩 에이전트들과 통합도 지원한다. 존슨은 엠바벨을 통해 자바가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 특히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분야에서 파이썬 기반 솔루션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으며, 오히려 앞선다는 것을 입증한다는 목표다. 존슨은 "자바는 생성형 AI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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