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노타, 엔비디아 네모트론 해커톤 우승…양자화 데이터셋 구축 - 연합뉴스
[AI]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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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노타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해커톤에서 MoE 양자화에 특화된 합성 데이터 생성 기술을 선보여 20개 참가 팀 중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회사는 네모트론-3-슈퍼 기반 에이전트를 활용해 양자화용 데이터셋을 구축하여, 기존 수식 중심의 방식과 달리 데이터 중심 접근법으로 모델 성능 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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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노타가 엔비디아 네모트론 해커톤에서 MoE 양자화에 특화된 합성 데이터 생성 기술로 전체 20개 참가 팀 가운데 종합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노타는 이번 대회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3-슈퍼 기반의 에이전트를 활용해 MoE 구조에 특화된 양자화용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노타는 이를 토대로 MoE 모델의 성능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데이터 중심 접근법을 선보였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 노타[486990]가 엔비디아 네모트론 해커톤에서 MoE(전문가용 구조) 양자화에 특화된 합성 데이터 생성 기술로 전체 20개 참가 팀 가운데 종합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노타는 이번 대회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3-슈퍼 기반의 에이전트를 활용해 MoE 구조에 특화된 양자화용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노타는 이를 토대로 MoE 모델의 성능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데이터 중심 접근법을 선보였다. 기존 양자화 방식이 주로 수식과 알고리즘 중심의 최적화에 초점을 맞춰왔다면 노타는 데이터셋의 구조, 품질, 목적 적합성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양자화 성능을 끌어올렸다. ▲ 카카오[035720]는 지난 23일 광고 콘퍼런스 '카카오: 더 모먼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광고주, 대행사, 매체 등 약 1천명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카카오 광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는 캠페인 기획, 타겟 설정, 소재 운영 등 전 과정에 AI를 활용해 자동화해 광고 운영 효율을 높이고, 광고주가 정교한 마케팅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AI 기반 광고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 엘리스그룹이 AI 이동식 모듈형 데이터센터인 엘리스 AI PMDC 관련 핵심 기술 특허 4종을 취득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허는 모듈형 데이터센터용 서버 랙 이동 장치와 동작 방법, 모듈형 데이터센터의 화재 관리 시스템과 동작 방법, 모듈형 데이터센터의 공랭식 냉각 시스템과 동작 방법, 서버 랙의 수랭식 냉각 시스템과 동작 방법 등 총 4종이다. 화재 관리 시스템은 온도, 연기, 가스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화재 확산 가능성을 분석하고 UPS(무정전 전원 장치)와 연동해 서버 동작을 정밀 제어해 데이터 보호를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산하 정보기술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정보기술ISC)가 AI 개발자 양성 과정 훈련모델을 새로 개발하고 이를 고용노동부 산업구조변화대응 특화훈련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정보기술ISC는 현장 활용도가 높은 140시간 미만의 단기 과정인 AI 서비스 개발자 과정과 AI 데이터 엔지니어 과정을 개발했다. [email protected]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2026년04월24일 10시37분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