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 테크놀로지, 엔비디아 옴니버스 결합 '디지털 트윈 솔루션' 출품… "산업 재해 가상으로 막는다" - 인공지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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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대만의 EJ 테크놀로지가 다가오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결합한 디지털 트윈 기반 고위험 시뮬레이션 솔루션과 3D-OTS 시스템을 공개한다. 이 솔루션은 화재나 폭발 등 위험 상황을 3D로 시각화하여 정밀 분석함으로써, 안전한 가상 환경에서의 작업자 교육과 병목 현상 예측을 통해 공정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비전 AI 학습 데이터를 생성해 환경·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하고,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다.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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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화학 공장 내 폭발·가스 누출 등 고위험 상황 시뮬레이션... 3D-OTS 연계로 현장 안전 및 공정 효율 극대화 산업용 AI 및 시뮬레이션 대만 기업 EJ 테크놀로지(穎杰科技股份有限公司, 대표 Eason Li)가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고위험 시뮬레이션 솔루션 및 3D-OTS 시스템'을 전격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고위험 시뮬레이션 솔루션은 기존 공장 설계에 사용되던 대규모 3D 모델을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 플랫폼과 결합해 구축한 가상 산업 환경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화학 공장이나 소각로 등 복잡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폭발, 독성 가스 누출 등의 치명적인 위험 상황을 3D로 시각화하고, 다양한 조건에 따른 피해 및 영향 범위를 정밀하게 분석 및 검증할 수 있다. 특히 이 솔루션은 3D-OTS(오퍼레이터 트레이닝 시뮬레이터) 시스템과 연계되어 현장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위험을 수반하지 않는 가상 환경에서 반복적인 작업자 교육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공정 내 병목 현상을 사전에 예측하고 시운전 시간을 단축하는 등 전반적인 공정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더불어 환경·안전·보건(EHS) 관리를 위한 비전 AI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가상 공간에서 위험 상황에 대한 이미지 판별용 AI 학습 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성하는 데에도 핵심적으로 활용된다. 오랜 기간 화학 공장 및 소각로 건설과 공정형 A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EJ 테크놀로지는 단순한 모델링을 넘어 설계 단계부터 3D 모델을 구축해 공정 검증, 작업자 교육, 실제 운영 관리까지 데이터의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EJ 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자사의 이미지 및 데이터 기반 AI 시스템을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유기적으로 통합함으로써, 현장의 안전 강화와 공정 효율성 극대화를 이끄는 완벽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산업계의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DX)을 적극 촉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