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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엔비디아 ‘네모트론 해커톤’ 종합 우승…데이터 중심 AI 최적화 기술 입증 - 테크월드

[AI] 해커톤 | |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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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란 전쟁과 그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에 재택근무 장려 등 에너지 수요를 억제할 10가지 행동을 제안했습니다. 도로 속도 제한 하향, 대중교통 이용 확대, 차량 2부제 등의 조치를 통해 전 세계 석유 수요의 약 45%를 차지하는 도로 운송 분야의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IEA 수석은 공급 조치만으로는 부족하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안보를 위해 수요 감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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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테크월드=김승기 기자] 노타가 엔비디아 ‘네모트론 해커톤’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데이터 중심 인공지능(AI) 최적화 기술력을 입증했다. 엔비디아 해커톤에서 우승을 차지한 노타 팀. [사진=노타] 노타는 MoE(Mixture of Experts) 양자화에 특화된 합성 데이터 생성 기술을 앞세워 트랙 C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20개 참가 팀 가운데 최고 점수를 받아 종합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엔비디아의 오픈소스 기반 AI 모델 네모트론을 중심으로 실무형 AI 기술 역량을 검증하는 자리로 참가자들은 AI 에이전트 개발, 모델 고도화,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등 세 개 트랙에서 경쟁을 펼쳤다. 노타는 네모트론 3 슈퍼 120B 기반 에이전트를 활용해 MoE 구조에 최적화된 양자화용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모델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는 데이터 중심 접근법을 제시했다. 기존 양자화가 알고리즘 중심 최적화에 집중해온 것과 달리 데이터 설계와 품질을 핵심 변수로 삼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 같은 접근은 AI 최적화의 무게중심이 모델 압축 기술에서 데이터 설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노타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엔비디아와의 기술 협력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타는 자사의 비전 언어 모델(VLM) 기반 영상 분석 솔루션 ‘NVA(Nota Vision Agent)’에도 엔비디아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검색·요약 도구 ‘VSS 블루프린트’를 결합해 이상 상황을 실시간 탐지·요약하는 방식으로 현장 대응 효율을 높이고 있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AI 최적화는 알고리즘을 넘어 데이터 설계 역량이 성능을 좌우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며 “데이터 중심 접근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최적화 기술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원가입 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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