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I 클라우드, 100여 개 AI 모델 묶은 MaaS 출품… "기업 AI 주권 확보 지원" - 인공지능신문
[AI] ai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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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GMI 클라우드가 100여 개의 AI 모델을 통합한 MaaS(모델 증 서비스)를 출시하여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필요한 AI를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번 서비스는 기업 고객의 데이터 주권과 AI 자립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양한 모델을 통해 맞춤형 AI 구축을 지원합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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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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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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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GMI 클라우드 홈페이지 캡쳐)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GPU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GMI 클라우드(대표 Alex Yeh)가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고성능 GPU 렌탈 서비스와 통합 AI 플랫폼을 전격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핵심으로 내세우는 GMI 클라우드 MaaS(Model-as-a-Service)는 초거대 언어 모델(LLM)부터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모델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AI 플랫폼이다. 구글 제미나이(Gemini), 오픈AI 챗GPT(ChatGPT), 앤트로픽 클로드(Claude) 등 100개 이상의 글로벌 주요 AI 모델을 단일 API로 연동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기업 고객의 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기존 솔루션 대비 10% 이상의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하며, 시스템 운영 부담을 없앤 제로 오퍼레이션(Zero Operations) 환경과 서비스 수준 협약(SLA) 보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실무진은 인프라 관리의 번거로움 없이 AI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구축과 배포에 집중할 수 있으며 전체적인 AI 추론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NVIDIA) 칩셋 기반의 엔터프라이즈급 고성능 GPU 렌탈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는 최근 산업계 화두로 떠오른 AI 주권(AI Sovereignty)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정부 기관, 엔터프라이즈 기업, 연구소 등 자체적인 보안 규정과 데이터 보호가 필수적인 조직이 외부 거대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인 AI 인프라 역량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GMI 클라우드는 자사의 AI 주권 기반 인프라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엄격한 데이터 보안 규제 대응과 공급망 리스크 관리 등의 과제를 해결하고, 기업의 자율적이고 안정적인 AI 전환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