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AI, 수냉식 GPU 서버 ‘포세이돈’ 공개… 공랭식 대비 전력 효율 30% 향상 - 인공지능신문
[AI] ai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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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모델
#하드웨어/반도체
#ai 모델
#llama
요약
제가 찾고 있는 것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겠지만, 이것이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LLM의 역할에 대한 일반적인 논쟁으로 변질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 논의는 중요하지만 우리에게는 많은 논의가 있습니다. 따르는 모든 것을 아이스크림 맛처럼 개인적인 취향으로 생각하세요.<p>IDE 통합에 의존하지 <i>않고</i> 로컬 LLM(바람직하게는 llama.cpp를 통해)이 코드를 검사하고 비평할 수 있는 가볍고 간단한 도구 세트가 있습니까? 나는 LLM이 어떤 공동 글을 작성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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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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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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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바로AI 의 인프라 엔지니어가 고객사의 랙 타입 'POSEIDON' 서버 및 AI 학습 플랫폼 환경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바로AI) AI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바로AI(대표 이용덕)가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수냉식 Multi-GPU 서버와 구독형 GPU 클라우드 서비스를 전격 선보인다. 바로AI는 자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수냉식 서버 ‘POSEIDON(포세이돈)’을 주력으로 내세운다. POSEIDON은 수냉식 PCB 블록 구조를 적용해 최신 NVIDIA H200 및 NVIDIA PRO6000 GPU를 다중 탑재할 수 있는 고성능 서버다. 기존 공랭식 서버와 비교해 소음과 발열을 획기적으로 줄여 안정적인 연산 환경을 제공하며, 전력 효율을 30% 이상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대형 데이터센터와 같은 별도의 냉각 인프라 없이도 사무실이나 연구실 내에 고성능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와 함께 초기 투자 비용과 운영 부담을 덜고자 하는 수요를 위해 구독형 전용 GPU 클라우드 서비스인 ‘BARO SPACE(바로 스페이스)’도 함께 공개한다. BARO SPACE는 일반적인 퍼블릭 클라우드의 공유형 가상화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단독 물리 서버를 1:1로 할당하는 ‘Dedicated GPU’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타 사용자로 인한 성능 간섭을 원천 차단하고, 실제 물리 서버를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안정적인 AI 연산 환경을 지원한다. 바로AI 관계자는 “연구자들이 인프라 관리나 초기 구축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AI 모델 개발과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고성능 하드웨어부터 효율적인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바로AI만의 통합 인프라 역량을 입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로AI는 현장 부스에서 수냉식 서버 POSEIDON의 실제 구동 모습과 BARO SPACE의 서비스 연동 시나리오를 시연하며 관람객들에게 고효율 AI 인프라의 해답을 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