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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 피지컬 AI 대응 확대 - 애플경제

[AI] 피지컬ai | | 📰 뉴스
#국내 기업 #기술 동향 #애플경제 #피지컬 ai #코드 저장소

요약

MS는 효율성과 속도를 강조한 멀티모달 추론 모델 ‘파이-4-리즈닝-비전-15B’를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시각적 이해 능력을 갖춰 다양한 AI 작업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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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공급망 선점 경쟁 확산…LG전자 홈 로봇·액추에이터 사업 속도 [애플경제 김예지 기자] 국내 기업들이 피지컬 AI 시장 확대에 맞춰 로봇 핵심 부품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휴머노이드와 홈 로봇 시장이 커지면서 경쟁 축이 완성형 로봇보다 핵심 부품으로 옮겨가고 있고, 로봇 구동을 담당하는 액추에이터를 둘러싼 기술 확보 경쟁도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이런 흐름 속에서 LG전자가 액추에이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액추에이터 양산 체계를 구축해 자사 홈 로봇 ‘클로이드’에 적용하고 내년부터 글로벌 파트너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산업용 고토크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 CES 2026에서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LG Actuator AXIUM)’도 처음 공개했다. 액추에이터는 센서, 감속기와 함께 로봇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꼽힌다. 원가 비중도 높은 편이다.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관련 부품 경쟁도 확대되고 있다. LG전자는 1962년부터 모터를 자체 설계·생산해 왔고 현재 5개국 7개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연간 4천500만 대 규모 모터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액추에이터 양산 확대에 나설 계획이며, 모터와 드라이브 설계 내재화, 감속기 역량 강화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가정용 로봇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생활가전과 접점이 큰 만큼 기존 제품 경쟁력을 로봇 사업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홈 로봇과 액추에이터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구조다. LG전자는 로봇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AI홈 등을 미래 과제로 두고 정기 회의에서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최고경영자가 개발 진척과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챙기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회의가 주 3회 열리기도 한다. 조직 개편도 이어지고 있다. 로봇과 연계된 부품솔루션 부문 역할이 확대됐고 액추에이터 사업을 맡는 조직 위상도 높아졌다. 기존 주력 사업 안에서 신사업 비중을 높이는 구조 개편도 진행 중이다. 류재철 LG전자 CEO는 링크드인에서 “올해 액추에이터 양산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이를 지능형 홈 로봇인 ‘LG 클로이드’에 적용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글로벌 파트너 사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외부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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