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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현장] 카카오, '카나나'로 AI 일상 확장…에이전트 서비스 구현 - 위키리크스한국

[AI] 에이전트 AI | | 🖥️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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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 개발에 특화된 새로운 모델 '네모트론3 슈퍼(Nemotron-3 Super)'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기존 대비 추론 속도가 크게 향상되고 메모리 사용량은 줄어들어, 기업들이 비용 효율적으로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엔비디아 측은 이 혁신적인 모델의 등장이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중심의 AI 시대로 전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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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맥락 인식·행동 제안…에이전트 AI 흐름 제시 AI 국민비서까지 확장…플랫폼 기반 생태계 연결 강화 카카오가 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 전반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사용자 생활 흐름에 맞춘 에이전트 AI 서비스를 제시했다. 카카오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월드IT쇼 2026'에서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를 중심으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공개했다. 전시관은 사용자의 하루 일과를 시간 흐름에 따라 구성한 스토리 기반으로 꾸려졌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AI가 어떻게 개입하고 기능을 수행하는지를 체험하는 방식이다. 부스 입구에서는 '8시, 브리핑이 도착했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하루 일정과 할 일을 정리해주는 기능이 시연됐다. 이어지는 공간에서는 '카나나 인 카카오톡' 체험이 진행되며 대화 맥락을 기반으로 장소를 추천하거나 선물을 제안하는 기능이 구현됐다. 오후 시간대 시나리오에서는 메시지와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기능이 소개됐고, 이후에는 대화 흐름을 바탕으로 추가 행동을 제안하는 기능이 이어졌다. 사용자의 명시적 요청 없이도 상황을 인식하고 동작하는 온디바이스 기반 에이전트 AI 구조가 강조됐다. 다음 공간에서는 공공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된 'AI 국민비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카카오톡을 통해 행정 정보를 확인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일상 플랫폼과 공공 서비스의 연결 가능성을 보여줬다. 현장에서는 일부 체험 구간에서 관람객들이 기능을 반복적으로 확인하거나 실제 사용 환경을 가정해 시연을 살펴보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번 전시는 AI를 개별 기능이 아닌 '사용 흐름' 중심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카카오는 메시징 플랫폼을 기반으로 AI가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개입하는 구조를 제시하며 에이전트 AI의 활용 방향을 구체화했다. 특히 서비스 간 연결을 통해 요청을 실행까지 이어가는 구조가 강조됐다.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외부 서비스와 연동해 사용자의 요구를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플랫폼 기반 AI 생태계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를 통해 이용자의 일상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AI 경험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에이전트 AI를 기반으로 서비스와 플랫폼, 기술이 연결된 구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김성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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