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드 큐레이션 SNS 대시보드 저널

디윅스, '온토젠틱 AI' 통합 플랫폼 WEA 출품… "설명 가능한 자율 완결형 AI" - 인공지능신문

[AI] 설명 가능한 ai | | 🖥️ 하드웨어
#기타 ai #ai 모델 #ai 에이전트 #네모트론3 슈퍼 #반도체 #엔비디아 #오픈소스 모델 #하드웨어/반도체

요약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 개발에 특화된 새로운 모델 '네모트론3 슈퍼(Nemotron-3 Super)'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기존 대비 추론 속도가 크게 향상되고 메모리 사용량은 줄어들어, 기업들이 비용 효율적으로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엔비디아 측은 이 혁신적인 모델의 등장이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중심의 AI 시대로 전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검토중입니다

연구자 관점

검토중입니다

비즈니스 관점

검토중입니다

본문

온톨로지와 에이전틱 AI 결합해 환각 제어… 신약 R&D서 자료수집 시간 80% 단축 성과 인공지능 전문기업 ㈜디윅스(대표 안준형)가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통합 AI 플랫폼 'WEA(위아)'를 전격 공개한다. 코엑스 L32 부스에서 선보이는 WEA 플랫폼은 디윅스가 자체 개발한 'OntoGentic AI(온토젠틱 에이아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기업의 고유한 도메인 지식과 업무 규칙을 구조화하는 온톨로지(Ontology)와, 주어진 목적에 맞춰 작업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결합한 차세대 패러다임이다. 확률에 의존하는 일반적인 초거대 언어 모델(LLM)과 달리, 구조화된 데이터와 명확한 추론 규칙을 바탕으로 작동하여 AI의 판단 근거를 투명하게 제시하고 설명 가능성을 확보한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디윅스의 WEA 플랫폼은 크게 세 가지 솔루션 스위트(Suite)로 구성된다. 오케스트레이션 엔진 및 하네스(Harness) 환경을 기반으로 한 자율 완결형 AI 솔루션 'WEA A Suite', 기업 내 에이전트 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라이브러리 허브 'WEA E Suite', 그리고 온톨로지 기반 지식 플랫폼 'WEA W Suite'다. 이번 전시에서 디윅스가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주력 제품은 WEA W Suite의 핵심인 'WEA Ont'다. 이 솔루션은 복잡한 기술적 전문성 없이도 온톨로지 모델링의 자동 생성, 운영, 관리, 확장을 원활하게 지원한다. 더불어 추론 규칙 관리와 자체적인 가드레일 파이프라인 구성까지 아우르며 기업의 데이터 자산화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기술의 실효성은 이미 산업 현장의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공공 부문은 물론 현대자동차, 한화시스템, 기업은행 등 대기업 주요 시스템에 WEA 플랫폼의 핵심 솔루션들이 적용되어 있다. 특히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신약 R&D 분야에서는 WEA Ont를 기반으로 연구 특화 AI 서비스인 'wesearch(위서치)'를 구축해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이뤄냈다. 200만 건의 노드와 5,000만 건의 관계 그래프를 기반으로 방대한 지식을 탐색함으로써, 연구진의 자료 수집 및 가설 수립에 소요되는 시간을 기존 대비 80%가량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안준형 디윅스 대표는 "기업이 AI에게 중요한 핵심 업무를 맡기려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단순히 똑똑한 AI를 넘어 주어진 업무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끝까지 실행해 내는 AI가 실제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진짜 AI"라고 강조했다. 이어 "WEA의 OntoGentic AI 기술을 통해 기업의 도메인 지식을 AI의 언어로 정교하게 구조화하여, 통제 가능하고 근거 있는 기업 맞춤형 AI 자동화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저널 읽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