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중동 리스크보다 수주 기회에 무게… 목표가 6만7000원 상향 - 키움증권 - S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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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삼성E&A에 대해 중동 전쟁 이후 재건 수주 가능성과 중장기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6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았지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양호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키움증권은 24일 삼성E&A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7000원으로 올렸다. 전날 종가 5만300원 기준 상승여력은 33%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E&A의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으나,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추정치에 부합한 수준”이라며 “그룹사 반도체 투자 외에도 중장기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수행 국가 다변화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E&A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조2674억원, 영업이익은 188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1%, 영업이익은 19.6%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1970억원과 키움증권 추정치 2115억원을 각각 밑돌았다. 신대현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돈 배경으로 일회성 비용과 첨단산업 부문 매출 둔화를 꼽았다. 지난 1월 대법원의 경영성과급 임금성 판결 영향으로 퇴직금이 추가 반영된 것으로 파악되며, 일부 그룹사 현장 준공 영향으로 첨단산업 매출도 부진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화공 부문은 예상보다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수익성을 방어한 것으로 평가됐다. 신 연구원은 “중동 전쟁에 따른 원가율 상승 영향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2020년대 초반에도 원가율 상승이 제한적이었던 만큼 이번 사태로 인한 비용 상승도 크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수주 전망은 긍정적이다. 삼성E&A는 1분기 4조6000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연간 수주 가이던스 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화공 부문에서는 중동 전쟁이 마무리될 경우 하반기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등에서 재건 수주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전쟁 리스크가 낮아지면 기존에 예상됐던 사우디 SAN6, Khafji 가스, 카타르 UREA 프로젝트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에너지 부문에서는 2분기 중동 내 1조원 규모 수처리 시설 수주가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멕시코 Pacifico Mexinol, UAE Falcon PLA 등의 수주가 기대되며, 내년에는 인도네시아 Abadi 프로젝트와 멕시코 LNG 프로젝트의 EPC 전환 가능성도 제시됐다. 신 연구원은 삼성E&A의 올해 매출액을 9조8740억원, 영업이익을 827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9.4%, 4.4% 증가한 수준이다. 2027년에는 매출 11조5380억원, 영업이익 1조350억원으로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것으로 봤다. 그는 “이번 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021년 사이클 당시 PBR 상단인 2.5배를 적용했다”며 “중장기적으로 베트남, 중동 등 수처리 사업과 아르헨티나 Vaca Muerta 가스 사업,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등 비중동 프로젝트에서도 신규 수주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저널=이승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