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SK하이닉스 목표가 234만원으로 상향…"상승여력 91%" - 연합인포맥스
[AI] SK hy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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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공학대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와 메타리버테크놀러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공학대 한국공학대학교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2일 제2캠퍼스 TU리서치파크 산학협력관에서 메타리버테크놀러지㈜와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및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센터가 운영 중인 오픈형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메타리버테크놀러지의 전문 해석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Samadii'(사마디) 등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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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SK하이닉스가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으로 중장기 고수익을 확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무라증권은 전일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93만 원에서 234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리포트 작성 당시 주가(122만5천 원) 대비 약 91%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이번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주당순자산가치(BPS) 66만8천186원에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 3.5배를 적용해 산출됐다. 노무라는 예상보다 양호한 이익 전망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9%, 4% 상향했다. 노무라는 "메모리 업체들이 주요 고객사와 수량·가격·선수금 측면에서 유리한 조건의 LTA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이러한 계약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을 경우 중장기 고수익성 지속 가능성이 확보되면서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와 주가 추가 리레이팅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실적 전망은 더욱 공격적이다. 노무라는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79% 증가한 68조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범용 DRAM과 NAND 가격이 전 분기 대비 각각 51%, 65% 급등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6년 영업이익 280조 원(+492% YoY), 2027년 379조 원(+36% YoY)이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제시했다. 주주환원 매력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노무라는 2026년과 2027년 잉여현금흐름(FCF) 수익률을 각각 17%, 33%로 예상했다. 노무라는 "FCF의 50%를 주주 환원에 사용할 경우, 주주 환원 수익률만 8~17% 수준으로 올라가 배당 매력이 커질 것"이라며 "메모리 사이클이 구조적 이익 체제로 전환되면서 주주환원과 ADR 발행 등을 통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다만 리스크 요인으로는 미국의 반도체 관세 부과 가능성을 꼽았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