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엔비디아 ‘네모트론 해커톤’ 종합 우승…합성 데이터 기술력 입증 - 한국면세뉴스
[AI] 해커톤
|
|
🖥️ 하드웨어
#기술력 입증
#네모트론 해커톤
#노타
#엔비디아
#합성 데이터
#ai 슈퍼컴퓨터
#dgx spark
#dgx station
#grace blackwell
#nvidia
#개인용 ai
#하드웨어/반도체
요약
엔비디아가 개인용 AI 슈퍼컴퓨터인 'DGX Spark'와 'DGX Station'을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이 새로운 하드웨어는 기존에 기업이나 연구소 위주로 운영되던 슈퍼컴퓨팅 파워를 개인 사용자의 책상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를 통해 연구자와 개발자들은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보다 효율적으로 대규모 AI 모델 개발 및 파인튜닝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검토중입니다
연구자 관점
검토중입니다
비즈니스 관점
검토중입니다
본문
AI 모델 최적화 기업 노타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해커톤’에서 Track C 1위와 함께 전체 참가팀 중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엔비디아 오픈소스 AI 모델 ‘네모트론’을 기반으로 실무형 AI 개발 역량을 겨루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AI 에이전트 개발, 모델 고도화, 합성 데이터 설계 등 세 개 트랙에서 경쟁을 펼쳤다. 네모트론 해커톤에서 우승을 차지한 ‘노타’팀. 노타는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Nemotron 3 Super 기반 에이전트를 활용해 MoE 구조에 최적화된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성능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이터 중심 접근법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델 압축 성능을 알고리즘이 아닌 데이터 설계로 개선한 사례라는 점에서 기술 접근 방식의 차별성이 부각됐다. 회사 측은 기존 양자화가 수식과 알고리즘 중심이었다면, 데이터 구조와 품질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방식으로 성능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노타는 비전언어모델 기반 영상 분석 솔루션 ‘NVA’에 엔비디아 도구를 접목해 이상 상황 탐지 및 요약 기능도 고도화하고 있다. AI 최적화 분야에서도 모델 자체뿐 아니라 데이터 설계 역량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흐름이다. 채명수 대표는 “데이터 활용 방식에 따라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산업 현장 적용 기술을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노타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저작권자 © 한국면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지 광고는 구글 알고리즘에 의해 임의 노출됩니다. 매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함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