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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한국앤컴퍼니 AI 전환 지원…‘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도입 - 디지털데일리

[AI] 제미나이 | |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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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애플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향후 50년의 비전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더라도 아이폰이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레그 조스비악 마케팅 수석부사장과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은 애플이 이미 AI 혁신의 선두에 있으며, 향후 등장할 AI 전용 기기들조차 아이폰의 주변 기기(액세서리)에 불과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팀 쿡 CEO는 향후 기술과 제품이 변하더라도 애플을 지탱하는 핵심 가치와 문화는 변함없을 것이며, 최소한 다음 50년 동안은 AI 모델이 아닌 인간이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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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선 구글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왼쪽부터)과 김성진 한국앤컴퍼니 최고디지털책임자(CDO) [사진=구글클라우드] [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구글 클라우드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마케팅, 영업, 물류, 생산, 품질 관리 등 그룹 밸류체인 전반에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서별로 분산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단일 AI 플랫폼으로 통합해 데이터 사일로를 해소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능형 에이전트가 임직원과 협력해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방식을 적용한다. 한국앤컴퍼니는 이 같은 전략을 'AI 인 모션(AI In Motion)'으로 명명하고, 타이어·배터리·열관리 기술 등 모빌리티 사업 전반에 AI를 내재화한다는 방침이다. 공급망 관리부터 고객 경험 강화까지 사업 전반에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활용할 예정이며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사 메가존소프트가 기술 지원을 맡는다. 김성진 한국앤컴퍼니 최고디지털책임자(CDO)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시작으로 구글 클라우드의 AI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해 기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혁신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한국앤컴퍼니가 에이전틱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 사일로와 실행 가능한 혁신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있다"며 "AI 인 모션 비전 아래 글로벌 운영 방식을 재정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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