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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클로드(Claude) AI와 통합… 대화로 음악·팟캐스트 추천받는다 - 월간 믹싱

[AI] Claude | | 🧠 기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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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메타는 정교해진 AI 기반 큐레이션 도입 이후 미국 사용자들의 릴스 체류 시간이 3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광고 리서치업체 이마케터는 올해 메타의 광고 순이익을 2434억6000만달러(약 360조6000억원)로 전망하며 2395억4000만달러에 그칠 구글을 간발의 차로 앞설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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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월간 믹싱] 스포티파이(Spotify)가 AI 어시스턴트 클로드(Claude)와의 통합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제 스포티파이 이용자는 클로드 대화창 안에서 개인 청취 이력과 취향을 기반으로 한 음악·팟캐스트 추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추천은 스포티파이의 개인화 기술과 방대한 카탈로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된다. 사용자는 출퇴근길에 어울리는 팟캐스트,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플레이리스트, 아침 운동을 위한 트랙 등을 클로드에 직접 요청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찾으면 클로드 내에서 미리 듣기·저장, 재생이 가능하며, 스포티파이 앱으로 바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무료 이용자와 프리미엄 이용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이용자는 분위기나 무드를 설명하면 그에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생성해주는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 커넥트(Spotify Connect) 기능도 클로드와 연동된다. 현재 스포티파이가 재생 중인 기기를 확인하고, 대화창을 벗어나지 않고도 기기를 전환하거나 재생을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폰, 노트북, 스피커 사이의 전환도 끊김 없이 가능하다. 스포티파이 측은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 보호를 위해 음악, 팟캐스트 등 플랫폼 내 오디오·영상 콘텐츠를 앤트로픽의 AI 학습에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동 여부는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연결 해제가 가능하다. 클로드 내 스포티파이 통합은 웹, 모바일(iOS·안드로이드), 데스크톱 환경에서 무료·프로·맥스 클로드 이용자 모두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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