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쾌척…SK하이닉스 직원 '1억 기부' 뒤늦게 알려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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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유럽의 OpenAI로 불리는 프랑스 기업 미스트랄 AI(Mistral AI)의 설립자 아르튀르 멘쉬(Arthur Mensch)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그는 인공지능이 마법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히며, 치열해진 글로벌 AI 경쟁 속에서 유럽이 처한 현주소와 국가가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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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AD 1억 원을 기부한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99호 가입자가 SK하이닉스에 근무하는 일반 회사원으로 밝혀졌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월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소속 40대 직원 A씨는 모금회를 찾아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99호 회원이 됐다.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에서 일반 직장인이 가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A씨는 익명 기부를 요청하고 별도의 기념식도 사양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회사의 경영 철학에서 영향을 받아 나눔을 결심했다"며 "제 사례가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기부금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청소년 지원에 쓰이길 희망한다는 뜻도 전했다. 10여 년 전부터 여러 봉사 단체에 정기 후원을 이어온 A씨는 "다른 이들의 기부 소식을 보며 동기 부여를 받았듯, 제 소식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의료기술 분야 지원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금회 관계자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나도 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A씨는 익명으로 거액을 기부한 뒤 모금회 측에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지만, 모금회 측이 선행의 귀감이 될 수 있다며 꾸준히 설득해 기부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5년 이내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거나 일시 기부 시 가입할 수 있다. YTN digital 정윤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월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소속 40대 직원 A씨는 모금회를 찾아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99호 회원이 됐다.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에서 일반 직장인이 가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A씨는 익명 기부를 요청하고 별도의 기념식도 사양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회사의 경영 철학에서 영향을 받아 나눔을 결심했다"며 "제 사례가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기부금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청소년 지원에 쓰이길 희망한다는 뜻도 전했다. 10여 년 전부터 여러 봉사 단체에 정기 후원을 이어온 A씨는 "다른 이들의 기부 소식을 보며 동기 부여를 받았듯, 제 소식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의료기술 분야 지원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금회 관계자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나도 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A씨는 익명으로 거액을 기부한 뒤 모금회 측에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지만, 모금회 측이 선행의 귀감이 될 수 있다며 꾸준히 설득해 기부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5년 이내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거나 일시 기부 시 가입할 수 있다. YTN digital 정윤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