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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10% 감원·6000개 일자리 삭제…AI 투자 후폭풍 - 디지털투데이

[AI] 메타 | | 🔬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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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키움증권, LG AI연구원·LSEG와 AI 활용 투자 서비스 협력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키움증권은 LG AI연구원,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과 손잡고 AI 기반 투자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LG AI연구원은 2020년 설립된 AI 전문 조직으로, 초거대 AI 모델 ‘엑사원(EXAONE)’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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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메타가 다음 달 전체 직원의 약 10%를 줄이는 대규모 감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메타는 5월 20일 전사 인력의 약 10%를 감원하고 사내 미충원 일자리 약 6000개도 없애겠다는 계획을 직원들에게 공지했다. 현재 메타의 전 세계 직원 수는 7만8000명 이상으로,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약 7800명이 영향을 받는다. 메타는 앞서 3월에도 수백 명 규모의 소규모 감원을 단행한 바 있다. 이번 계획은 재넬라 게일(Janella Gale) 메타 최고인사책임자가(CHRO)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모를 통해 전달됐다. 게일은 구조조정 목적에 대해 "회사를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진행 중인 다른 투자를 상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투자 항목은 밝히지 않았지만, 메타는 최근 데이터센터 확충과 인공지능(AI) 연구 인력 확보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왔다. 메타는 구조조정 계획이 외부에 유출되면서 예정보다 이르게 공지했다고 밝혔다. 게일은 "더 많은 세부 사항을 확정한 뒤 알리고 싶었지만, 유출로 인해 현재 공유 가능한 내용을 먼저 전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달갑지 않은 소식이며 직원들에게 불안을 줄 수 있지만, 현시점에서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했다"라고 덧붙였다. 감원 대상자는 5월 20일 회사 이메일과 개인 이메일을 통해 통보받는다. 메타는 기존 감원 절차를 따르겠다며 직원들에게 개인 이메일 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것을 요청했다. 보상안도 함께 제시됐다. 미국 직원에게는 기본급 16주분에 근속연수 1년당 2주분을 추가한 퇴직 패키지가 제공된다. 또한 직원과 가족의 의료보험 비용을 18개월간 지원한다. 미국 외 지역은 유사한 기준을 적용하되 국가별로 일정과 세부 절차가 달라진다. 이와 함께 재취업 지원과 필요시 이민 관련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메타는 이번 감원을 통해 인건비 절감뿐 아니라 조직 재편과 채용 축소를 동시에 추진하는 모습이다. 미충원 일자리 6000개를 없애기로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게일은 "쉽지 않은 결정"이라며 회사에 기여해 온 인력을 떠나보내게 된 점을 언급했다. SNS 기사보내기 관련기사 - 마이크로소프트, 창사 51년 만에 첫 자발적 직원 퇴직 프로그램 도입 추진 - 디즈니, 직원별 AI 사용량 줄 세우기…사내 '토큰 경쟁' 과열 - "AI 해고되면 실업 수당"…美 뉴욕주 의원 'AI 배당' 파격 제안 - 메타, 키보드·마우스 기록으로 AI 고도화 추진…직원들 반발 - 메타, 8000명 자르고 끝 아니다…2차 해고 폭풍 온다 - 스냅,1000명 감원…AI 앞세워 수익성 개선 추진 - 클로드 코드발 '바이브 코딩' 확산에 개발 판 흔들…빅테크 전면전 - 전 구글 임원 "AI, 멈출 방법 없다…2020년 예측 3가지 현실화" - 연봉 9억…메타 취업 비자 신청서에 나타난 AI 인재 몸값 - 美 기술업계 2026년 해고 최악 수준…샘 알트먼 "AI 탓 하지 말라" - 메타, 텍사스주 AI 데이터센터 투자 6배 확대…100억달러 투입 - 메타, AI 투자 확대…리얼리티랩스·채용 부문 인력 감축 - AI 데이터센터 11곳 '탄소 폭탄'…모로코 국가 배출량까지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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