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계정·기기 설정 한곳에 모은다…새 '메타 계정' 도입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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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메타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자사 에코시스템 전반의 로그인과 설정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계정 시스템을 도입한다. 앞으로 1년 동안 단일 비밀번호와 패스키 등을 통한 보안 강화 및 이중 인증 설정 등의 통합 관리가 가능해진다. 또한, 보호자는 패밀리 센터를 통해 자녀의 다양한 서비스 설정을 일괄 감독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계정 연결 선택권과 유연한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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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자사 시스템을 한 번에 관리 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다. [사진: 메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메타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자사 에코시스템 전반의 로그인과 설정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개선된 메타 계정 시스템을 공개했다. 23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메타는 복잡해진 서비스 구조를 단순화하기 위해 향후 1년에 걸쳐 새로운 계정 시스템을 순차 도입할 계획이다. 사용자는 단일 비밀번호 기반 로그인과 함께 지문·얼굴 인식 등 패스키를 활용해 보안을 강화할 수 있으며, 다요소 인증과 로그인 알림 등 보안 상태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은 기존 계정 센터를 확장한 형태로, 이메일 주소나 이중 인증 설정처럼 여러 앱에 중복 적용되던 항목을 하나의 계정에서 일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다만 게시물 공개 범위나 사진 태그 설정 등 앱별로 차별화된 개인화 옵션은 각 서비스 내에서 개별적으로 유지된다. 여기에 더해 청소년 보호 기능도 강화됐다. 메타 계정 내 패밀리 센터를 통해 보호자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신저, 메타 호라이즌 등 여러 서비스의 설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자녀의 디지털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감독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메타는 이러한 통합 시스템 도입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선택권은 유지된다고 강조했다. 계정을 반드시 연결할 필요는 없으며,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추가하거나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해 유연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