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드 큐레이션 SNS 대시보드 저널

메타, 전체 직원 10% 해고한다…신규 채용도 취소 - v.daum.net

[AI] 메타 | | 📰 뉴스
#메타 #신규채용취소 #인력감축 #테크 #해고

요약

메타가 인공지능(AI) 분야에 집중하고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직원의 약 10%인 8,000명을 감축하고 신규 채용을 취소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확대된 고용 규모를 정상화하려는 일환으로, 앞서 수만 명을 해고한 데 이은 또 한 번의 대규모 인력结构调整입니다. 이번 소식에 뉴욕 증시에서 메타 주가가 일시 2% 이상 하락하는 등 시장의 부정적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검토중입니다

연구자 관점

검토중입니다

비즈니스 관점

검토중입니다

본문

메타, 전체 직원 10% 해고한다…신규 채용도 취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전체 인력의 약 10%를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AI 기술이 인력 구조에 변화를 가져올 것임을 시사해 왔습니다. 앞서 메타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급증했던 고용 규모를 정상화한다는 명목으로 2022∼2023년에 수만 명의 직원을 감축하는가 하면, 지난해에는 이른바 '성과 저조자'를 대상으로 약 5%의 인력을 감축하기도 했습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전체 인력의 약 10%를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인공지능(AI) 분야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기 위해 기존 인력을 줄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현지 시각 23일 CNN 방송,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메타는 이날 약 8,000명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감원은 다음 달 20일부터 발효될 예정입니다. 메타는 채용 예정이었던 약 6,000개의 일자리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감원 소식에 뉴욕 증시에서 메타 주가는 오후 한때 2% 이상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자넬 게일 메타 최고인사책임자(CPO)는 "회사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우리가 진행 중인 다른 투자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메타는 최근 다른 빅테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AI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메타는 지난해 데이터 센터 등 AI 인프라 구축에 722억 달러(약 107조 원)를 지출했으며, 올해에는 이 규모가 최소 1,150억 달러(약 170조 원)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메타는 오픈AI 등 경쟁사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인재 영입에 거액을 들여왔으며 유망 AI 스타트업을 잇달아 인수했습니다. 테크 업계에서는 AI 도입이 불러온 효율성 개선이 대규모 해고로 이어지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 또한 장기 근속자들을 대상으로 조기 퇴직을 제안하며 인력 감축에 나섰습니다. 에이미 콜먼 마이크로소프트 CPO는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대규모 AI 투자에 따른 조직 슬림화의 일환으로 수천 명의 장기근속 직원들에게 조기 퇴직 프로그램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대상자는 미국 내 전체 인력(약 12만 5,000명)의 약 7%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마존은 지난 1월 1만 6,0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고, 핀테크 기업 블록은 지난 2월 전체 인력의 40%에 달하는 4,000명 이상의 해고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AI 기술이 인력 구조에 변화를 가져올 것임을 시사해 왔습니다. 그는 지난 1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를 "AI가 우리의 업무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기 시작하는 해"로 정의하며, "과거에 대규모 팀이 필요했던 프로젝트들이 이제는 매우 재능 있는 단 한 명에 의해 완수되는 모습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메타는 이번 해고 대상이 된 미국 내 직원들에게 기본급 16주분과 근속연수에 따른 추가 보상을 지급하고, 해외 직원들에게도 이와 유사한 보상안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앞서 메타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급증했던 고용 규모를 정상화한다는 명목으로 2022∼2023년에 수만 명의 직원을 감축하는가 하면, 지난해에는 이른바 '성과 저조자'를 대상으로 약 5%의 인력을 감축하기도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현욱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차관보라더니 차관보급?” 장동혁이 직접 밝힌 사유는 [지금뉴스] - “수혜자 아닌 ‘그냥 시민’으로”…‘장애인’ 정의, 어떻게 바뀌나 - 장동혁 “당 지지율은 내부 갈등도 원인”…배현진 “아전인수 해 봤자” [지금뉴스] - “월드컵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출전?” 트럼프 생각은… [지금뉴스] - “버티던 전셋값도 이젠 한계”…‘꿈틀’대는 ‘전세 대란’ - “친절하게 사는 건 좋은 일이죠” 보스턴 마라톤 최고의 순간 [이런뉴스] - ‘흑백요리사’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사과 [잇슈 컬처] - “통신비 깎아주고 예금이자 감면”…기초연금 받는다면 꼭 챙기세요 [잇슈 머니] - 하노이 밤 산책…“환한 미소 오래도록 기억” [현장영상] - “용인 수지 아파트값 7% 올랐다”…이게 다 삼전닉스 때문이라고요? [잇슈 머니]

관련 저널 읽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