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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베트남서 AI 데이터센터 구축”… 상의 사절단, 현지서 70여건 MOU - 문화일보

[AI] ai 데이터센터 | |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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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윤석열 대통령 순방에 동행한 경제사절단이 베트남에서 현지 기업들과 70여 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AI, 에너지, 인력 양성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SK그룹은 베트남 정부와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고, 현대차는 현지 자동차 기술 인력 양성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또한 포스코퓨처엠은 이차전지 소재 투자를 승인받아 사업을 본격화하고, GS건설과 대한전선은 각각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고도화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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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현대차는 기술인력 양성 협약 포스코퓨처엠, 이차전지 투자 SK그룹, 현대차그룹, 포스코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사우스 시장 핵심 거점인 베트남에서 현지기업들과 제조업을 넘어 인공지능(AI), 에너지, 첨단인력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대통령 순방에 동행한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사절단은 전날 하노이에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70여 건의 양해각서(MOU) 및 계약을 체결했다. SK그룹은 베트남 응에안성 정부 및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와 각각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조해 온 ‘AI 풀스택 프로바이더’ 전략의 첫 해외 확장으로,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은 응에안성 내 AI 데이터센터(DC) 구축과 연계 인프라 사업을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 최 회장은 “에너지부터 반도체, AI 응용 서비스까지 SK의 전방위적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 AI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코이카(KOICA), 베트남 정부와 ‘베트남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 과정 기획을 맡는다. 이외에도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성으로부터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투자등록증을 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GS건설은 FPT 코퍼레이션과 데이터센터 개발 및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대한전선도 베트남 뉴테콘과 ‘전력망 고도화 및 초고압 케이블 사업 협력 MOU’를 맺었다. 전날 포럼에는 대한상의 회장인 최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허태수 GS 회장 등 양국 정·재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용권 기자, 노기섭 기자, 이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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