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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찾아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 바꿀 일 없어” - 경인일보

[AI] 삼성전자 | | 🖥️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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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전영현 부회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반도체 생산라인을 견학했습니다. 그는 수원·용인 등 8개 시를 아우르는 지역을 ‘수용성평오이’로 명명하며 이곳이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이자 반도체 지형의 핵심임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을 변경할 일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산업 계획의 확고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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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삼성전자 평택캠 찾아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 바꿀 일 없어” 입력 2026-04-24 11:36 수정 2026-04-24 13:34 북마크 공유하기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3일 오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견학 “‘수용성평오이’,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24일 오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간담회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4.24. /김태강기자 [email protected]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경기남부 일대에 추진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추 후보는 23일 오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 방문해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진행한 뒤 반도체 생산라인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민주당 김현정(평택병), 홍기원(평택갑) 의원,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가 참석했다. 추 후보는 간담회에 앞서 방명록에 “반도체 강국 대한민국의 저력을 계속 이어가 주십시오”라고 적었다.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추 후보는 “수원을 필두로 용인·성남·화성·안성·평택·오산·이천까지 이른바 반도체 벨트가 경기남부에 있으면서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이라며 “이들 시군의 앞 글자를 따 ‘수용성평오이’라고 작명했다. ‘수용성평오이’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하는지에 따라서 반도체 지형이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24일 오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간담회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26.4.24. /김태강기자 [email protected] 전날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 이전론에 대해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한 추 후보는, 이날 반도체 클러스터를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 산업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전기·물·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나의 공장이 잘 가동되기 위해선 최소 8~10년간 장기계획을 갖고 준비돼야지만 할 수 있다”며 “세계가 이미 경기도가 최적지라는 걸 주목을 하고 결정을 했다.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이 느닷없이 계획을 바꿀 리가 있나. 안심하시고, 원래 계획대로 잘 추진해주시기를 응원하겠다”고 했다. 또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은 속도”라며 “이미 하고 있는 걸 하지 말라고 발목 잡을 일은 하나도 없다”고도 했다. /김태강기자 [email protected]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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