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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SK하이닉스,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 경인방송 뉴스

[AI] AI 메모리 | |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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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HPE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AI와 슈퍼컴퓨팅을 결합한 차세대 인프라 전략을 본격화하며 대규모 AI 팩토리 및 엑사스케일 시장의 기술 주도권을 확보에 나섰습니다. 엔비디아의 최신 CPU와 GPU, 네트워킹 기술을 통합한 풀스택 아키텍처를 통해 초대형 AI 워크로드 처리 효율을 높이고, 주요 연구기관과 기업에 확장형 플랫폼을 제공 중입니다. 또한 액체 냉각과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전력 효율성을 개선하고 인사이트 도출 시간을 단축하는 등 과학 및 산업 혁신을 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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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영업이익 37.6조원…DRAM·NAND 가격 동반 상승 HBM·eSSD·LPDDR 수요 확산…증권가 “실적 눈높이 더 높아진다” [서울 = 경인방송]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대를 등에 업고 실적과 주가 전망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실적 개선은 HBM에 국한되지 않고 서버용 DRAM, AI 데이터센터용 eSSD, LPDDR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증권가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구조적 수급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며 SK하이닉스의 실적 눈높이와 기업가치 재평가가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늘 (24일) 주요 증권사 보고서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52조6천억원, 영업이익은 37조6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8%, 영업이익은 405% 증가한 수준입니다. 전 분기와 비교해도 각각 60%, 96% 늘었습니다. 우선 실적 개선의 핵심은 가격입니다. DRAM 평균판매가격은 전 분기보다 63%, NAND는 70%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서버용 DRAM과 HBM, AI 데이터센터용 eSSD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이 커지면서 전사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전망도 긍정적입니다. 하나증권은 SK하이닉스의 2분기 매출을 81조1천억원, 영업이익을 62조원으로 전망했습니다. DRAM과 NAND 가격이 각각 35%, 50% 추가 상승할 것으로 봤습니다. 서버 중심의 강한 수요에 더해 모바일 고객사들의 선제적 물량 확보가 가격 흐름을 지지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NH투자증권도 2분기 영업이익을 61조9천억원으로 제시했습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248조6천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보다 20.2% 상향했습니다. 영업이익률 전망도 77.4%로 높게 잡았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더 공격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올해 연간 매출을 352조5천억원, 영업이익을 266조9천억원으로 예상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75.6%, DRAM 영업이익률은 80%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업황은 가격 반등을 뛰어 넘어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AI 학습에서 추론으로 수요가 확산되면서 HBM뿐 아니라 서버 DRAM, eSSD, LPDDR, CXL 기반 메모리까지 수요 저변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1c DRAM LPDDR5X, 192GB SOCAMM2, CXL 3.0 기반 제품 등이 차세대 성장축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도 증권가는 과잉 우려보다 부족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수요 가시성을 바탕으로 용인 클러스터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Phase1 클린룸 오픈 시점을 앞당기는 등 중장기 수요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수요를 단기간에 충족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목표주가도 일제히 올라갔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90만원으로, NH투자증권은 180만원으로, 하나증권은 175만원으로 각각 상향했습니다. 세 곳 모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과 송혜수 연구원은 “수요 폭증과 공급 제약으로 전 제품 가격 상승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이익 모멘텀이 극대화되는 구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과 양정현 연구원은 “AI 시대 강력한 메모리 수요와 산업구조 변화가 메모리 기업의 리레이팅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과 김영규 연구원은 “2분기 이후에도 가격 상황이 예상보다 양호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주가는 실적 개선 속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여러분의 제보가 인천과 경기를 변화시킵니다. [제보] https://news.ifm.kr/com/jb.html [구독] https://v.daum.net/channel/551718/home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경인방송을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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